대동맛지도 by 써요대한민국 17개 시·도 팔도 특산물 & 제철 미식 지도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팔도 맛의 대동여지도! 지도를 클릭해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전국 모든 시·군의 대표 농수산물, 향토음식, 제철 정보 총 177개 품목과 국가 공인 백과사전 검증 기록을 한눈에 탐색해보세요.
전라남도도
Jeollanam-do다도해의 풍요로운 해양 자원과 영산강 유역의 기름진 옥토를 품은 전라남도는 나주 배, 보성 녹차, 완도 전복, 영광 굴비, 해남 고구마, 여수 갓김치, 광양 불고기, 담양 죽순, 목포 홍어 등 22개 시·군이 모두 대한민국 농수산물의 거대한 보고입니다.
대표 특산물 (2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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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세발낙지 & 홍어삼합
영산강 하구 갯벌의 부드러운 개흙에서 자라 발이 가늘고 부드러워 젓가락에 돌돌 말아 한입에 삼키는 목포의 명물 '세발낙지'와, 흑산도 청정 심해에서 건져 올려 볏짚 옹기에서 알싸하게 삭혀낸 대한민국 삭힘 미학의 정점 '흑산 홍어삼합'입니다. 목포 9미(九味)의 으뜸으로, 코를 뻥 뚫어주는 알싸한 암모니아 향의 삭힌 홍어 한 점에 푹 삶은 돼지고기 수육과 3년 묵은 남도 배추김치를 얹어 막걸리와 함께 삼키는 '홍탁삼합'은 남도 미식의 최고봉입니다.

여수 돌산갓김치
남해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돌산도의 비옥한 알칼리성 황토, 청정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67호 명품 갓김치입니다. 일반 갓과 달리 잎이 넓고 부드러우며 줄기가 도톰하여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뛰어납니다. 톡 쏘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시니그린)과 남도식 갈치속젓, 멸치액젓, 찹쌀풀이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뿜어냅니다. 갓 담가 톡 쏠 때 먹어도 맛있고, 푹 익어 곰삭았을 때 여수 삼합이나 라면과 곁들이면 천하일미를 자랑합니다.

순천만 짱뚱어탕 & 순천 매실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순천만 갈대밭 갯벌에서 펄을 기어 다니며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갯벌의 소고기' 짱뚱어탕과, 조계산 맑은 바람으로 영근 명품 '순천 매실'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갯벌 구멍에서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아 올린 짱뚱어를 뼈째 푹 삶아 갈아낸 뒤, 시래기, 토란대, 된장을 풀고 뚝배기에서 걸쭉하게 끓여냅니다. 추어탕보다 비린내가 없고 담백하며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 보양 미식으로, 상큼한 매실 원액과 함께 남도 생태 미식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나주 배
영산강 유역 500만 평 기름진 충적 평야의 풍부한 햇살과 게르마늄 황토가 키워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36호 국가대표 명품 배입니다. 삼한시대부터 배를 재배한 2천 년 역사를 지니며, 조선 왕실 수라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던 으뜸 과실입니다. 비파괴 광센서 선별을 통해 12.5~13브릭스 이상의 뛰어난 당도를 보장하며, 껍질이 황금빛으로 얇고 과육이 비단결처럼 부드러워 씹을 때마다 맑고 시원한 천연 과즙이 뿜어져 나오는 대한민국 배의 황제입니다.
재미로 즐기는 전국 특산물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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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 카테고리 필터
이달의 찐 제철 특산물9월
풍요로운 가을 햇과일 나주배, 청송사과, 가평잣, 양양 송이버섯, 햅쌀

서울 먹골배
조선 단종 때 봉산군 송석손이 영월로 유배 가는 단종에게 사약을 진어한 뒤 비통한 심정으로 낙향하여, 서울 중랑천 묵동(먹골) 일대에 배나무를 심기 시작한 데서 유래한 유서 깊은 서울의 명품 왕실 배입니다. 중랑천 충적토와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라 껍질이 종잇장처럼 얇고 과즙이 철철 넘치며, 석세포가 적어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극상의 당도를 자랑합니다.

양재 화훼단지 화훼류
1991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개설한 동양 최대 규모의 화훼 공판장으로, 대한민국 꽃 유통량의 절반 이상이 거래되는 서울의 플라워 메카입니다. 전국 4천여 화훼 농가에서 당일 수확된 장미, 백합, 튤립 등 신선한 절화부터 공기정화식물, 관엽식물, 동양란·서양란, 분재까지 전 세계의 아름다운 식물들이 총집결합니다. 새벽 경매의 활기와 사계절 내내 온실을 가득 채우는 싱그러운 흙냄새와 피톤치드는 도심 속 최고의 치유 공간입니다.

백령도 까나리액젓
서해 최북단 청정 해역 백령도와 대청도 앞바다에서 봄철(5~6월)에 건져 올린 은빛 까나리를 신안 천일염과 1:1 황금비로 버무려 전통 옹기에서 2~3년간 바닷바람을 맞히며 자연 발효·숙성시킨 대한민국 최상급 명품 액젓입니다. 멸치액젓보다 비린내가 적고 담백하며 뒷맛이 꿀처럼 달콤하고 구수하여, 김장 김치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책임지는 비밀 병기이자 백령도 메밀냉면의 핵심 조미료입니다.

소래포구 젓갈 (새우젓·꽃게)
1930년대 일제강점기 수인선 협궤열차가 달리던 시절부터 수도권 어민들의 땀방울이 서린 서해안 대표 어항 소래포구의 젓갈과 활꽃게입니다. 서해 청정 갯벌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젓새우를 배 위에서 곧바로 신안 천일염으로 염장하여 포구 토굴과 저온 저장고에서 곰삭힙니다. 특히 음력 6월에 잡힌 알이 꽉 차고 껍질이 연한 '육젓(六젓)'은 뽀얀 국물과 핑크빛 새우살의 감칠맛이 독보적이며, 살이 꽉 찬 소래포구 가을 꽃게와 꽃게장은 전국적인 밥도둑입니다.

여주 밤고구마 & 꿀고구마
남한강이 굽이쳐 흐르는 천혜의 배산임수 여주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등록 명품 고구마입니다. 물빠짐이 완벽한 마사토(모래참흙)와 큰 일교차, 맑은 남한강의 수맥을 머금고 자라 껍질이 선홍빛 루비색을 띱니다. 갓 수확했을 때 쪄 먹으면 밤처럼 포슬포슬하고 목이 메지 않는 담백한 '밤고구마(진율미)'와, 큐어링(숙성) 과정을 거쳐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꿀물이 뚝뚝 떨어지는 30브릭스 이상의 '꿀고구마(베니하루카)'는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합니다.

가평 잣
축령산, 유명산, 화악산 등 해발 800m가 넘는 웅장한 고산준령의 맑은 정기와 잣나무 피톤치드를 듬뿍 머금고 자란 대한민국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25호 가평의 보물입니다. 전국 잣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20m가 넘는 아름드리 잣나무 꼭대기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전통 장대로 털어 수확합니다. 알이 굵고 윤기가 흐르며, 입안에 넣고 씹는 순간 그윽한 솔잎 향과 버터처럼 농후하고 고소한 천연 불포화지방산의 풍미가 터져 나옵니다.

화성 송산포도
서해 바다와 시화호에서 불어오는 청량한 바닷바람과 풍부한 가을 햇살을 머금고 자란 대한민국 서해안 대표 명품 포도입니다. 서해안 해양성 기후 덕분에 여름철 열대야가 적고 밤낮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져 포도알이 무르지 않고 단단합니다. 포도송이 전체가 짙은 자흑색으로 고르게 익으며, 과실 표면에 천연 당분이 뿜어져 나온 하얀 과분(블룸)이 눈꽃처럼 피어있습니다. 16~18브릭스에 달하는 폭발적인 당도와 새콤한 산미의 황금 밸런스는 송산포도만의 독보적 매력입니다.

평택 슈퍼오닝 배
서해안의 온화한 해풍과 안성천·진위천이 합류하는 비옥한 평야 지대에서 재배되는 평택시 프리미엄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슈퍼오닝(Super O'ning)'의 대표 명품 배입니다. 최첨단 비파괴 당도 선별기를 거쳐 12.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와 정형과만을 엄선합니다. 황금빛 껍질 속에 수분이 88% 이상 꽉 차 있어 한입 베어 물면 맑고 달콤한 과즙이 시원하게 흘러넘치며, 미국, 대만, 유럽 등 전 세계로 수출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출 배입니다.
전국 대표 인기 특산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고 지명도가 높은 대표 명품 특산품

서울 설렁탕
조선시대 선농단(先農壇)에서 임금이 친경(親耕)을 마친 후 백성들과 함께 큰 솥에 소를 삶아 나누어 먹던 '선농탕(先農湯)'에서 유래한 600년 역사의 서울 대표 탕반 음식입니다. 한우 사골, 도가니, 사태, 양지를 무쇠 가마솥에서 10시간 이상 정성으로 고아내어 국물이 우윳빛처럼 뽀얗고, 기름기를 걷어내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구수함을 자랑합니다. 부드러운 양지 편육과 소면, 뚝배기 밥에 송송 썬 대파를 듬뿍 넣고 잘 익은 깍두기 국물을 곁들여 먹는 맛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입니다.

마포 돼지갈비
조선시대 삼남지방의 세곡선과 소금, 해산물이 집결하던 한강의 물류 관문 마포나루터에서 태동한 대한민국 돼지갈비의 원조입니다. 1950~60년대 마포 종점의 뱃사람과 상인, 근대 서울 샐러리맨들의 애환을 달래주던 드럼통 연탄불 화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배, 양파 등 신선한 천연 과즙과 간장, 마늘을 황금 비율로 배합한 특제 양념에 재워 참숯 화로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는 달콤짭조름한 풍미는 서울 시민의 영원한 향수입니다.

종로 광장시장 빈대떡
1905년 개설된 대한민국 최초의 사설 상설시장인 종로 광장시장의 상징적인 명물 먹거리입니다. 물에 불린 100% 통녹두를 전통 맷돌로 즉석에서 곱게 갈아, 아삭한 숙주나물, 대파, 돼지고기 또는 고사리를 듬뿍 섞어 넣고 무쇠 철판 위에서 옥수수기름으로 지글지글 튀기듯 부쳐냅니다. 두께 3cm에 달하는 도톰한 전골목 빈대떡은 겉은 누룽지처럼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녹두 알갱이가 촉촉하게 살아있어 막걸리와 함께 서울 밤도깨비 미식의 정점을 선사합니다.

서울 먹골배
조선 단종 때 봉산군 송석손이 영월로 유배 가는 단종에게 사약을 진어한 뒤 비통한 심정으로 낙향하여, 서울 중랑천 묵동(먹골) 일대에 배나무를 심기 시작한 데서 유래한 유서 깊은 서울의 명품 왕실 배입니다. 중랑천 충적토와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라 껍질이 종잇장처럼 얇고 과즙이 철철 넘치며, 석세포가 적어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극상의 당도를 자랑합니다.

마장동 축산시장 한우
조선시대 왕실의 말을 기르던 '양마마장(養馬馬場)' 터에서 출발하여, 현재 수도권 육류 유통의 60~70%를 담당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단일 축산물 전문 시장 마장동의 대한민국 최고 등급(1++ No.9) 한우입니다. 전국 각지의 명품 한우가 경매 즉시 산지 직송되어 도축 후 가장 완벽한 웻에이징 숙성을 거칩니다. 등심, 안심은 물론 살치살, 새우살, 제비추리 등 희소 특수부위를 정육식당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는 미식의 메카입니다.

강화 순무
서해 청정 바닷바람과 강화도의 게르마늄 황토 갯벌흙이 빚어낸 천년 역사의 고려 왕실 특산물입니다. 일반 무와 달리 모양이 팽이처럼 둥글넓적하고 껍질이 고혹적인 붉은 보랏빛을 띱니다. 첫맛은 알싸한 겨자 맛이 감돌고, 씹을수록 아삭한 배 맛과 달콤 쌉싸래한 인삼 맛이 함께 터져 나와 '삼색삼미(三色三味)'의 신비로운 채소라 불립니다. 밴댕이젓이나 새우젓을 넣고 담근 강화 순무김치는 칼칼하고 시원한 감칠맛의 결정체입니다.

백령도 까나리액젓
서해 최북단 청정 해역 백령도와 대청도 앞바다에서 봄철(5~6월)에 건져 올린 은빛 까나리를 신안 천일염과 1:1 황금비로 버무려 전통 옹기에서 2~3년간 바닷바람을 맞히며 자연 발효·숙성시킨 대한민국 최상급 명품 액젓입니다. 멸치액젓보다 비린내가 적고 담백하며 뒷맛이 꿀처럼 달콤하고 구수하여, 김장 김치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책임지는 비밀 병기이자 백령도 메밀냉면의 핵심 조미료입니다.

소래포구 젓갈 (새우젓·꽃게)
1930년대 일제강점기 수인선 협궤열차가 달리던 시절부터 수도권 어민들의 땀방울이 서린 서해안 대표 어항 소래포구의 젓갈과 활꽃게입니다. 서해 청정 갯벌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젓새우를 배 위에서 곧바로 신안 천일염으로 염장하여 포구 토굴과 저온 저장고에서 곰삭힙니다. 특히 음력 6월에 잡힌 알이 꽉 차고 껍질이 연한 '육젓(六젓)'은 뽀얀 국물과 핑크빛 새우살의 감칠맛이 독보적이며, 살이 꽉 찬 소래포구 가을 꽃게와 꽃게장은 전국적인 밥도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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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전국 팔도의 전통 식문화와 현대적인 미식이 집약된 중심지이자, 조선 600년 역사 속 궁중음식과 향토 별미가 발전한 도시입니다.
부산광역시
한반도 최대의 해양 수도 부산은 동해와 남해가 교차하는 청정 해역에서 수확되는 해조류와 수산물, 피란 시절 역사와 결합된 독특한 식문화를 자랑합니다.
대구광역시
분지 지형의 풍부한 일조량과 팔공산·낙동강의 자연이 빚어낸 영양 풍부한 농산물과 10미(味)로 대변되는 화끈하고 중독성 있는 미식의 도시입니다.
인천광역시
서해의 청정 갯벌과 강화도 160여 개 유·무인도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해산물, 해풍을 머금고 자란 명품 강화 인삼과 순무의 고장입니다.
광주광역시
남도 천년 미식의 총본산이자 무등산 정기를 품은 광주는,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희귀 특산물 무등산수박과 게미 있는 남도 한정식의 중심지입니다.
대전광역시
대한민국의 교통과 과학의 중심지 대전은 유성 배의 전통 농업과 함께, 전국에서 찾아오는 성심당 빵과 칼국수·두부두루치기로 대표되는 베이커리·면식의 성지입니다.
울산광역시
동해의 푸른 파도와 영남알프스의 웅장한 산세가 어우러진 산업수도 울산은,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되던 울주배와 전통 언양불고기, 정자 대게가 유명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지 세종특별자치시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 최고 명품 조치원 복숭아와 금강 유역의 기름진 쌀, 친환경 전통 장류가 빛나는 도농복합 미래도시입니다.
경기도
수도권을 둘러싼 경기도는 조선시대 왕실 수라상에 올랐던 이천·여주 쌀을 비롯하여 안성맞춤 유기와 한우, 가평 잣, 파주 장단콩, 화성 송산포도 등 31개 시·군의 명품 농축산물이 풍부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백두대간의 험준한 산맥과 청정 동해 바다를 품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닭갈비, 횡성 한우, 평창 메밀, 양양 송이버섯, 속초 오징어순대, 철원 오대쌀, 인제 황태 등 18개 시·군의 보물 같은 특산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대한민국 유일의 내륙도로 소백산맥과 충주호·대청호의 맑은 기운을 간직한 충청북도는 충주 사과, 보은 대추, 괴산 고추, 영동 포도/와인, 단양 육쪽마늘, 진천 쌀, 음성 복숭아 등 11개 시·군 알짜배기 농특산물의 보고입니다.
충청남도
서해안의 풍요로운 갯벌과 차령산맥의 비옥한 들판이 어우러진 충청남도는 금산 인삼, 공주 알밤, 천안 호두과자, 논산 딸기, 보령 대천김, 서산 육쪽마늘, 당진 해나루쌀 등 15개 시·군 전역이 명품 브랜드 산실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호남평야의 황금 들녘과 서해 갯벌, 지리산의 정기가 만난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비빔밥, 순창 고추장, 고창 복분자·풍천장어, 임실 치즈, 군산 박대, 익산 서동마, 완주 생강, 부안 젓갈 등 14개 시·군 한식의 정수가 집대성된 곳입니다.
전라남도
다도해의 풍요로운 해양 자원과 영산강 유역의 기름진 옥토를 품은 전라남도는 나주 배, 보성 녹차, 완도 전복, 영광 굴비, 해남 고구마, 여수 갓김치, 광양 불고기, 담양 죽순, 목포 홍어 등 22개 시·군이 모두 대한민국 농수산물의 거대한 보고입니다.
경상북도
한반도 최대 면적의 경상북도는 청송 사과, 영덕 대게, 안동 간고등어와 소주, 성주 참외, 상주 곶감, 포항 과메기, 영주 인삼, 문경 오미자, 의성 마늘, 경주 황남빵 등 22개 시·군 전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수산물 챔피언입니다.
경상남도
지리산의 웅장한 봉우리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청정 바다가 공존하는 경상남도는 통영 굴, 남해 마늘·멸치, 창원 단감, 밀양 얼음골사과, 거제 유자, 하동 야생차, 진주 냉면, 의령 망개떡 등 18개 시·군 곳곳이 남해안 맛의 산실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청정 화산섬 제주는 따사로운 햇살과 현무암 화산토가 키워낸 제주 감귤·한라봉과 제주 흑돼지, 은빛 은갈치, 우도 땅콩, 구좌 당근, 대정 마늘, 표선 도라지 등 시·읍·면 고유의 보물 같은 특산물을 간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