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특산물 총정리
전라남도 시·군별 맛지도 & 특산물 목록 (22종)
전라남도 행정구역 & 시·군별 맛지도
22개 관할구역지금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실시간 축제·행사
FESTIVAL ON특산물 맛보고 신나는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까지 실시간으로 즐겨보세요!

목포 세발낙지 & 홍어삼합
영산강 하구 갯벌의 부드러운 개흙에서 자라 발이 가늘고 부드러워 젓가락에 돌돌 말아 한입에 삼키는 목포의 명물 '세발낙지'와, 흑산도 청정 심해에서 건져 올려 볏짚 옹기에서 알싸하게 삭혀낸 대한민국 삭힘 미학의 정점 '흑산 홍어삼합'입니다. 목포 9미(九味)의 으뜸으로, 코를 뻥 뚫어주는 알싸한 암모니아 향의 삭힌 홍어 한 점에 푹 삶은 돼지고기 수육과 3년 묵은 남도 배추김치를 얹어 막걸리와 함께 삼키는 '홍탁삼합'은 남도 미식의 최고봉입니다.

여수 돌산갓김치
남해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돌산도의 비옥한 알칼리성 황토, 청정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67호 명품 갓김치입니다. 일반 갓과 달리 잎이 넓고 부드러우며 줄기가 도톰하여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뛰어납니다. 톡 쏘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시니그린)과 남도식 갈치속젓, 멸치액젓, 찹쌀풀이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뿜어냅니다. 갓 담가 톡 쏠 때 먹어도 맛있고, 푹 익어 곰삭았을 때 여수 삼합이나 라면과 곁들이면 천하일미를 자랑합니다.

순천만 짱뚱어탕 & 순천 매실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순천만 갈대밭 갯벌에서 펄을 기어 다니며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갯벌의 소고기' 짱뚱어탕과, 조계산 맑은 바람으로 영근 명품 '순천 매실'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갯벌 구멍에서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아 올린 짱뚱어를 뼈째 푹 삶아 갈아낸 뒤, 시래기, 토란대, 된장을 풀고 뚝배기에서 걸쭉하게 끓여냅니다. 추어탕보다 비린내가 없고 담백하며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 보양 미식으로, 상큼한 매실 원액과 함께 남도 생태 미식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나주 배
영산강 유역 500만 평 기름진 충적 평야의 풍부한 햇살과 게르마늄 황토가 키워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36호 국가대표 명품 배입니다. 삼한시대부터 배를 재배한 2천 년 역사를 지니며, 조선 왕실 수라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던 으뜸 과실입니다. 비파괴 광센서 선별을 통해 12.5~13브릭스 이상의 뛰어난 당도를 보장하며, 껍질이 황금빛으로 얇고 과육이 비단결처럼 부드러워 씹을 때마다 맑고 시원한 천연 과즙이 뿜어져 나오는 대한민국 배의 황제입니다.

광양 불고기 & 백운산 고로쇠
조선시대 조정에서 벼슬을 살다 광양으로 유배 온 김해 김씨 선비가 한양으로 돌아간 후에도 그 맛을 잊지 못해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一味 馬老火炙, 광양 불고기 맛이 세상 제일이다)'이라 칭송한 400년 역사의 대한민국 3대 불고기 명가입니다. 최고급 한우 등심과 채끝을 종잇장처럼 얇게 저며, 간장에 재워두지 않고 굽기 직전에 맑은 참기름, 마늘, 볶은 소금으로 살짝 버무려 참숯 구리 석쇠 위에서 한 장씩 활짝 펴가며 직화로 구워냅니다. 육즙이 마르지 않고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부드러움은 백운산 청정 고로쇠 약수와 함께 광양의 전설입니다.

담양 대나무 떡갈비 & 대통밥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들의 가사문학 산실이자 푸른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왕실 궁중 요리를 반가 음식으로 승화시킨 대한민국 최고급 명품 떡갈비와 대통밥입니다. 광주 송정리 떡갈비와 달리 오직 100% 한우 순살 갈빗살만을 엄선하여 칼로 정성스레 다진 뒤, 네모난 뼈에 도톰하게 붙여 참숯에 구워냅니다. 3년 이상 자란 왕대나무 통에 찹쌀, 흑미, 밤, 대추, 은행을 넣고 쪄낸 대통밥은 대나무의 은은한 죽향과 수액이 밥알에 쏙 배어들어 떡갈비와 함께 천상의 풍류 만찬을 완성합니다.

곡성 멜론 & 토란
섬진강과 대황강(보성강)이 합류하는 천혜의 물안개와 비옥한 퇴적토에서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42호 '곡성 멜론'과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명품 '곡성 토란'입니다. 큰 일교차와 풍부한 햇살 덕분에 그물망(네트)이 굵고 촘촘하게 솟아오르며, 비파괴 당도 선별을 거쳐 14~16브릭스 이상의 압도적인 고당도와 그윽한 머스크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흙 속의 알이라 불리는 곡성 토란은 쫀득쫀득하고 알싸한 독성이 없어 추석 명절 토란탕과 토란 파이, 토란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구례 산수유 & 지리산 야생차
민족의 영산 지리산 노고단 자락의 청정 계곡과 섬진강의 맑은 바람이 길러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15호 '구례 산수유'와 천년 역사의 '지리산 야생차'입니다. 전국 산수유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1,000년 전 중국 산둥성 처녀가 구례 산동면으로 시집오며 가져온 시목(산수유 시원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을이면 지리산 골짜기를 붉게 물들이는 루비빛 산수유 열매는 코르닌과 로가닌이 풍부하여 신장을 덥히고 원기를 북돋아주며, 새콤달콤한 산수유 꽃차와 한방차로 전 국민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고흥 유자 & 고흥 석류
삼면이 청정 남해 바다로 둘러싸인 고흥반도의 따스한 햇살과 바닷바람을 듬뿍 받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14호 '고흥 유자'와 여성 건강의 보고 '고흥 석류'입니다. 전국 유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긴 일조 시간 덕분에 껍질이 도톰하고 천연 에센셜 오일 향이 코를 찌를 듯 진합니다. 레몬의 3배가 넘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을 함유하여 겨울철 감기 예방과 면역력 증진에 으뜸이며, 달콤하고 향긋한 유자청은 전 세계로 수출되는 K-시트러스의 황제입니다.

보성 녹차
활성산 자락의 수려한 계단식 차밭과 득량만 청정 해풍, 안개가 빚어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1호 국가대표 명품 차입니다. 전국 차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백제 시대부터 이어진 유구한 다도 문화의 메카입니다. 24절기 중 곡우(4월 20일경) 전후에 돋아난 어린 찻잎만을 손으로 정성껏 채취하여 무쇠 솥에서 아홉 번 덖고 아홉 번 비벼내는 '구증구포' 방식으로 완성됩니다. 맑고 투명한 비취색 찻물 속에 그윽한 난초 향과 떫은맛 없이 감미로운 단맛이 감돌아 K-티(Tea)의 영혼으로 대우받습니다.

화순 파프리카 & 사평 기정떡
무등산과 백아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최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팜으로 재배되어 일본 수출 1위를 달리는 명품 '화순 파프리카'와, 3대째 100년 전통을 이어오며 막걸리 효모로 자연 발효시키는 화순의 전통 명물 '사평 기정떡(증편)'입니다. 화순 파프리카는 풍부한 일조량을 머금어 껍질이 두껍고 과즙이 풍부하여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국내산 쌀가루에 생막걸리를 넣고 전통 발효실에서 12시간 동안 숨 쉬며 부풀려낸 사평 기정떡은 술 냄새가 과하지 않고 쫀득폭신하며 쉽게 상하지 않는 여름철 최고의 전통 웰빙 떡입니다.

장흥 한우삼합 (한우+키조개+표고버섯)
청정 득량만의 바다와 억불산 피톤치드 숲이 한 상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미식의 기적 '장흥 한우삼합'입니다. 장흥 토요시장의 1++ 명품 한우 등심, 득량만 청정 갯벌에서 건져 올린 쫄깃하고 달콤한 키조개 관자, 억불산 참나무 원목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향긋한 노지 표고버섯을 돌판 위에 함께 구워 한 번에 삼합으로 즐깁니다. 소고기의 고소한 육즙과 관자의 쫀득한 바다 감칠맛, 표고버섯의 그윽한 숲 향기가 빚어내는 궁극의 3중주는 남도 식도락의 최고 절정입니다.

강진 옴천 토하젓 & 남도 한정식
다산 정약용이 유배 시절 머물며 극찬했던 남도 답사 1번지 강진의 맑은 1급수 계곡 옴천면에서 잡은 토종 민물새우로 담근 조선 왕실 진상품 '토하젓(생새우젓)'과 수십 가지 산해진미가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지는 '강진 남도 한정식'입니다. 흙 냄새가 전혀 없는 맑은 청정수에서 서식하는 토하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천연 소화제'라 불렸습니다. 찹쌀밥과 생강, 마늘, 고춧가루에 버무려 옹기에서 삭힌 토하젓을 뜨거운 쌀밥에 참기름 한 방울 떨어뜨려 쓱쓱 비벼 먹는 맛은 남도 미식의 깊은 영혼입니다.

해남 고구마 & 월동배추
한반도 육지의 끝 땅끝마을 해남의 게르마늄 풍부한 붉은 황토밭과 청정 바닷바람이 키워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42호 '해남 고구마'와 겨울철 전국 식탁의 김치를 책임지는 '해남 월동배추'입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황토의 미네랄을 먹고 자란 해남 꿀고구마(베니하루카)는 큐어링 저온 숙성을 거쳐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꿀물이 뚝뚝 떨어지는 30브릭스 이상의 감미를 자랑합니다. 한겨울 눈 속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단맛을 응축시킨 해남 절임배추는 아삭아삭하고 쉽게 무르지 않는 전국 1등 김장 배추입니다.

영암 무화과
월출산의 웅장한 기암괴석과 영산강 하구의 청정 해풍, 온화한 난대성 기후가 빚어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43호 '영암 무화과'입니다. 전국 무화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자타공인 무화과의 수도입니다. 꽃이 과실 속에 숨어 피어 열매가 되는 무화과는 껍질이 부드러워 껍질째 베어 물면 톡톡 터지는 무수한 씨앗의 경쾌한 식감과 함께 13~15브릭스의 부드러운 꿀맛 과즙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이 풍부하여 고기를 먹은 뒤 소화 디저트로 으뜸인 클레오파트라의 과일입니다.

무an 양파 & 황토 갯벌낙지
게르마늄 성분이 가득한 무안반도의 붉은 황토밭과 서해 해풍을 머금고 자란 대한민국 양파 생산량 1위 '무안 양파'와, 탄도만 청정 갯벌에서 손으로 파서 잡는 명품 '무안 갯벌낙지'입니다. 무안 양파는 껍질이 붉고 윤기가 흐르며 알이 단단하여 볶거나 끓이면 설탕을 넣은 듯 진한 천연 단맛이 우러나옵니다. 혈관 청소부라 불리는 퀘르세틴이 풍부한 무안 양파즙과, 회색빛 갯벌 속에서 미네랄을 먹고 자라 다리가 부드럽고 쫄깃한 무안 세발낙지는 남도 건강 미식의 정수입니다.

함평 한우 & 나비쌀
100년 전통의 함평 우시장과 천사나비가 날아다니는 청정 생태 환경에서 자란 대한민국 1++ 프리미엄 '함평천지한우'와 친환경 우렁이 농법의 명품 '나비쌀'입니다. 영산강 상류의 맑은 물과 해풍을 머금은 발효 사료를 먹고 자라 살코기 속에 눈꽃처럼 촘촘히 박힌 마블링과 풍부한 올레인산을 자랑합니다. 함평 우시장 인근에서 매일 아침 도축된 신선한 생고기를 듬뿍 얹고 삶은 돼지비계를 곁들여 비벼 먹는 '함평 한우 생비빔밥(육회비빔밥)'은 전국 식객들이 줄을 잇는 백년 전통의 전설적인 남도 미식입니다.

영광 법성포 굴비
고려 인종 때 척신기 이자겸이 유배지에서 임금에게 조기를 보내며 '결코 굴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굴비(屈非)'라 이름 붙인 이래 천년 세월 동안 대한민국 밥도둑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영광 법성포의 명품 굴비입니다. 칠산바다에서 봄철 알이 찬 참조기를 잡아, 3년 이상 간수를 뺀 영광 백수염전 천일염으로 아가미와 몸통에 소금을 뿌리는 전통 '섶간'을 합니다. 법성포 특유의 하늬바람(북서풍)과 습도, 햇살 아래서 반건조되어, 쫄깃쫄깃하고 기름진 살결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짭조름하고 고소한 감칠맛은 수라상의 영원한 황제입니다.

장성 곶감 & 백양사 사과
노령산맥의 영봉 백암산과 천년고찰 백양사 자락의 맑고 차가운 골바람이 빚어낸 조선 왕실 진상 명품 '장성 곶감(백양 곶감)'과 백양사 고랭지 꿀사과입니다. 장성 북하면 곶감마을은 일교차가 크고 북서풍이 거세어 곶감을 말리기에 천혜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대봉감과 먹시감을 깎아 덕장에 걸어 겨울 칼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자연 건조하여 겉은 젤리처럼 쫀득쫀득하고 속은 꿀처럼 달콤한 홍시 과즙이 가득 차 있습니다. 기침과 가래를 삭이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겨울철 최고의 영양 간식입니다.

완도 전복 & 완도 김
다도해 청정 해역 완도의 바다 밑바닥 맥반석 암반 지대에서 살아 숨 쉬는 청정 다시마와 미역만을 먹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107호 '바다의 황제' 완도 참전복과, 전국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명품 '완도 김'입니다. 대한민국 전복 유통량의 80%를 책임지는 완도는 거센 해류와 깨끗한 바닷물 덕분에 전복의 살이 두껍고 찰진 탄력이 독보적입니다. 뽀얀 속살에 타우린과 아르기닌이 가득 차 있어 회로 먹으면 오독오독하고, 버터구이나 전복죽으로 끓여내면 숟가락 가득 보약의 감동을 전해줍니다.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고려 삼별초 대몽항쟁과 조선 명량대첩의 호국 정기가 서린 진도에서 1천 년 세월 동안 전승되어 온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 전통 명주 '진도 홍주(지초주)'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황금빛 영약 '진도 울금'입니다. 쌀과 보리로 빚은 증류 원주를 진도 자생 약초인 붉은 지초(지치) 뿌리에 통과시켜 영롱한 루비빛 붉은색을 띱니다. 알코올 도수 40도의 독주임에도 목 넘김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숙취가 전혀 없으며, 커큐민이 가득한 진도 울금과 함께 진도의 찬란한 천년 보물입니다.

신안 비금도 천일염 & 흑산도 홍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신안 갯벌과 1,004개 청정 섬의 햇살과 바람이 빚어낸 세계 최고 품질의 미네랄 소금 '신안 비금도 천일염'과 대한민국 최고가 어종 '흑산도 홍어'입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 마그네슘, 칼륨 등 천연 미네랄 함량이 3배 이상 높아 쓴맛이 없고 뒷맛이 꿀처럼 달콤합니다. 칠산바다와 흑산 심해의 거센 조류에서 주낙으로 한 마리씩 낚아 올린 흑산 홍어는 살이 차지고 찰떡처럼 쫀득하여, 바코드 이력제가 부착된 대한민국 수산물의 최고 명품입니다.
전남 대표 향토 음식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고유의 조리법과 신선한 지역 식재료가 결합된 명품 음식입니다.
전남 주요 농수특산물 축제
제철 수확기에 맞춰 열리는 현장 직거래 장터 및 문화 축제 정보입니다.
초록빛 차밭이 물결치는 계절에 햇차 찻잎 따기와 다도 체험을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차 축제
섬진강변 매화마을의 순백 매화꽃과 함께 매실 특산물을 즐기는 봄 축제
500년 전통의 국가무형문화재 단오제와 함께 법성포 명품 굴비를 맛보는 축제
전라남도 특산물 자주 묻는 질문
Q.영암 무화과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이유는?
영암은 영산호와 월출산의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일조량이 풍부하여 무화과가 냉해를 입지 않고 자라 당도가 꿀처럼 높고 껍질이 부드럽습니다.
Q.장흥 한우삼합은 어떤 조합인가요?
장흥의 1등급 한우 등심에 득량만 청정 갯벌의 키조개 관자, 억불산 참나무에서 자란 표고버섯을 한 불판에 구워 쌈 싸먹는 장흥만의 환상적인 삼합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