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순수 제철 특산물 가이드
자연이 정성껏 키워내 지금 수확하거나 어획하여 영양과 풍미가 극상에 이른 순수 제철 농수축산물 23선을 확인해보세요.
7월에 여행한다면? (제철 미식 여행 추천 코스)
특산물 수확 현장과 주변 명소를 함께 즐기는 계절 테마 여행입니다.
과즙 뚝뚝 떨어지는 달콤한 복숭아 농원 탐방
가야산 맑은 공기 속 노란 참외 힐링 여행
구수한 가마솥 옥수수와 팔봉산 계곡 피서
🌿 7월 찐 제철 특산품 (23개)
상시 품목을 제외한 7월 제철 수확·어획 농수축산물입니다.
광주 퇴촌 토마토
수도권 2,600만 시민의 젖줄인 팔당호 상류 청정지역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에서 1970년대부터 50년 넘게 축적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는 명품 토마토입니다. 화학 호르몬제를 전혀 쓰지 않고 자연 수정벌(호박벌)을 온실에 방사하여 자연 수정시키는 청정 재배 방식을 고수합니다. 팔당호의 깨끗한 물과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 껍질이 얇고 과육이 꽉 차 있어 칼로 썰어도 즙이 흘러내리지 않으며, 새콤달콤한 천연 과즙과 강력한 항산화 성분 라이코펜이 가득합니다.

원주 치악산 복숭아 & 배
치악산 국립공원의 맑은 산바람과 풍부한 일조량, 물빠짐이 뛰어난 사질양토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부드럽고 꿀 같은 과즙이 가득 찬 원주의 대표 명품 복숭아입니다. 치악산 계곡의 큰 일교차 덕분에 과육의 섬유질이 치밀하여 쉽게 무르지 않으며, 한입 베어 물면 13~15브릭스 이상의 황홀한 천연 단맛이 터져 나옵니다.

영월 동강 다슬기 & 붉은 메밀
석회암 계곡을 따라 굽이쳐 흐르는 영월 동강과 서강의 맑은 1급수 자갈밭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다슬기(올갱이)와 가을 동강변을 붉게 물들이는 영월 붉은 메밀입니다. 동강 다슬기는 물살이 센 여울의 이끼와 규조류를 먹고 자라 알이 굵고 쓴맛이 적으며 은은한 단맛이 돌며, 아욱과 된장을 풀고 끓여낸 다슬기해장국은 지친 간을 살리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홍천 찰옥수수 & 늘푸름한우
홍천강 줄기를 따라 해발고도가 높고 일교차가 큰 분지 지형에서 재배되는 미백2호와 미흑찰 품종의 대한민국 대표 명품 찰옥수수입니다. 껍질이 얇아 이에 끼지 않고, 씹을 때 톡 터지며 이에 착 감기는 쫀득쫀득한 식감과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천연 포도당의 단맛이 일품입니다.

화천 산천어 & 화천 토마토
연중 수온이 20℃를 넘지 않고 용존산소량이 풍부한 북한강 최상류 1급수 청정 계곡에서만 서식하는 냉수성 고급 어종 산천어와, 화악산 청정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단단하고 당도 높은 화천 흑토마토입니다. 산천어는 비린내가 전혀 없이 살이 담백하고 고소하며, 참나무 장작불에 구워내는 소금구이와 쫄깃한 회는 겨울철 최고의 별미입니다.

조치원 복숭아
1908년 농사시험장에서 과수 시험포를 설치하면서 시작된 11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복숭아입니다. 차령산맥 줄기의 완만한 구릉지와 미호천 주변의 비옥한 황토질 사질양토, 풍부한 여름 햇살을 받고 자라 과실이 큼직하고 색택이 화려합니다. 털복숭아 특유의 탐스러운 분홍빛과 은은하게 번지는 매혹적인 아로마, 12~14브릭스 이상의 진한 당도와 뚝뚝 떨어지는 달콤한 과즙은 여름철 전국 과일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세종의 자랑입니다.

옥천 포도 & 묘목
대청호 상류의 맑은 물과 기름진 토양, 대한민국 최초 묘목산업특구의 80년 노하우가 결합된 명품 시설 포도입니다. 전국 시설하우스 포도의 으뜸 주산지로 꼽히며, 비가림 재배와 첨단 스마트팜 온실 관리를 통해 병해충을 차단하고 햇살을 극대화합니다. 탐스러운 흑자색 포도송이에 하얀 천연 과분이 안개처럼 피어있으며, 16~18브릭스의 고당도와 새콤한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캠벨얼리와 샤인머스캣은 여름철 전국 과일 시장을 주름잡습니다.

음성 햇사레 복숭아 & 수박
'풍부한 햇살을 받고 탐스럽게 영근'이라는 순우리말 브랜드 '햇사레'의 본고장 충북 음성의 명품 복숭아와 다올찬 수박입니다. 음성은 차령산맥 줄기의 완만한 구릉지와 풍부한 일조량, 배수가 탁월한 사질토양을 갖추어 과일의 당도가 극도로 응축됩니다. 껍질을 벗기면 달콤한 향기가 진동하며 뽀얀 우윳빛 과육에서 꿀물이 뚝뚝 떨어지는 미백·엘바트 복숭아와, 속이 꽉 차 아삭아삭 씹히는 12브릭스 이상의 음성 다올찬 수박은 여름철 전국 과일 시장을 제패하는 명품 브랜드입니다.

단양 육쪽마늘
남한강 상류 단양팔경의 수려한 석회암 카르스트 지대에서 청정 지하수와 풍부한 일조량을 머금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29호 명품 한지형 마늘입니다. 쪽수가 정확히 6~8쪽으로 단정하게 나뉘며, 석회암 지대의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을 흡수하여 마늘통이 돌처럼 단단하고 저장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알싸한 매운맛 뒤로 은은한 단맛이 감돌며 항암 물질인 알리신 함량이 일반 난지형 마늘보다 월등히 높아, 단양 구경시장의 마늘통닭, 마늘순대, 마늘떡갈비 등 독보적인 마늘 미식 생태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서산 6쪽마늘 & 어리굴젓
가로림만 청정 갯벌의 해풍과 게르마늄 황토가 길러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4호 '서산 6쪽마늘'과, 간월도 천수만 자연산 굴에 고춧가루를 버무려 옹기에서 삭혀낸 조선 왕실 진상품 '서산 어리굴젓'입니다. 서산 6쪽마늘은 밤낮의 큰 일교차와 서해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쪽수가 6쪽으로 가지런하며, 알리신 함량이 풍부하여 맛이 맵싸하면서도 뒷맛이 구수합니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간월도 갯바위에서 자라 알이 작고 육질이 야무진 자연산 어리굴로 담근 젓갈은 뜨거운 쌀밥 위에 얹어 먹는 최고의 밥도둑입니다.

부여 굿뜨래 멜론 & 방울토마토
백제의 옛 도읍 부여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백마강(금강)의 맑은 옥토에서 생산되는 전국 1위 공동 브랜드 '굿뜨래(Goodtrae)'의 명품 멜론과 대추방울토마토입니다. 비옥한 충적토와 풍부한 햇살, 맑은 지하수를 먹고 자라 그물망(네트)이 예술품처럼 촘촘하고 굵게 형성됩니다. 비파괴 당도 선별기를 거쳐 14~16브릭스 이상의 압도적인 고당도를 보장하며, 베어 물면 머스크 향이 코끝을 스치고 부드러운 과육에서 꿀물이 흘러내리는 멜론과 탱글탱글하고 달콤한 대추방울토마토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과채류의 대명사입니다.

고창 풍천장어 & 복분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서해 바닷물과 주진천(인천강)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에서 거친 조류를 거슬러 올라와 육질이 쫀득하고 기름진 '풍천장어'와 선운산 자락 황토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35호 '고창 복분자'입니다. 바다 바람(風)을 타고 강(川)으로 들어온다 하여 이름 붙여진 풍천장어는 숯불에 구워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한 기름과 육즙이 꽉 차 있습니다. 여기에 붉은 루비빛의 달콤하고 알싸한 복분자주를 곁들이는 조화는 대한민국 자양강장 보양 미식의 종결자입니다.

순천만 짱뚱어탕 & 순천 매실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순천만 갈대밭 갯벌에서 펄을 기어 다니며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갯벌의 소고기' 짱뚱어탕과, 조계산 맑은 바람으로 영근 명품 '순천 매실'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갯벌 구멍에서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아 올린 짱뚱어를 뼈째 푹 삶아 갈아낸 뒤, 시래기, 토란대, 된장을 풀고 뚝배기에서 걸쭉하게 끓여냅니다. 추어탕보다 비린내가 없고 담백하며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 보양 미식으로, 상큼한 매실 원액과 함께 남도 생태 미식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곡성 멜론 & 토란
섬진강과 대황강(보성강)이 합류하는 천혜의 물안개와 비옥한 퇴적토에서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42호 '곡성 멜론'과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명품 '곡성 토란'입니다. 큰 일교차와 풍부한 햇살 덕분에 그물망(네트)이 굵고 촘촘하게 솟아오르며, 비파괴 당도 선별을 거쳐 14~16브릭스 이상의 압도적인 고당도와 그윽한 머스크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흙 속의 알이라 불리는 곡성 토란은 쫀득쫀득하고 알싸한 독성이 없어 추석 명절 토란탕과 토란 파이, 토란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김천 자두 & 포도
대한민국 자두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의 1위 명산지 김천의 황금빛 여름 과일입니다. 추풍령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배수가 좋은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황금빛 산미 밸런스가 예술입니다. 초여름 대석자두를 시작으로 포모사(후무사), 피담자두까지 이어지며, 껍질째 씹는 순간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 과즙 폭포를 선사합니다.

구미 금오산 전통주 & 선산 멜론
영남 8경 금오산의 맑고 깊은 화강암 암반수와 선산 평야의 친환경 햅쌀로 빚어 은은한 솔향과 꽃향기를 품은 구미 대표 전통 명주(선산약주·금오산탁주), 그리고 낙동강 지류의 비옥한 모래벌과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라 그물망(네트)이 예술처럼 촘촘하고 당도가 15Brix 이상 치솟는 최고급 프리미엄 '선산 멜론'입니다. 첨단 전자산업 도시 구미가 자랑하는 반전 매력의 명품 농특산물입니다.

의성 토종 마늘
대한민국 한지형(추운 지방형) 토종 마늘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의성의 보물입니다. 화산재가 풍화된 게르마늄과 칼슘 풍부한 화산암 토양에서 혹독한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자라 쪽수가 6~8쪽으로 고르고 단단합니다. 즙액이 많고 매운맛, 단맛, 쓴맛, 짠맛, 신맛의 5가지 맛이 고루 나며 저장성이 뛰어나 이듬해 봄까지 썩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마늘의 제왕입니다.

성주 참외
대한민국 참외 재배 면적과 생산량의 75% 이상을 독점하는 자타공인 세계 제일의 참외 수도 성주의 황금빛 여름 과일입니다. 가야산의 맑은 지하수와 낙동강변 비옥한 미사질 토양, 그리고 전국 최고 수준의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어 샛노란 껍질 위에 하얀 골이 선명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당도가 13~16Brix에 달합니다. 씨가 붙어있는 태좌의 달콤한 꿀물과 시원한 과육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독보적인 여름 대표 보약입니다.

창녕 양파 & 인동초 한우
1909년 대한민국 최초로 양파 시험 재배에 성공한 115년 역사의 양파 시배지이자 전국 최대 생산지 창녕의 '창녕 양파', 그리고 천연 해열 항균 약초인 인동초를 사료에 발효시켜 먹여 키워 육질이 부드럽고 올레인산이 가득한 명품 '창녕 인동초 한우'입니다. 우포늪의 비옥한 토양과 맑은 수질 속에서 자란 창녕 양파는 껍질이 단단하고 즙이 많으며, 매운맛 뒤에 감도는 농밀한 단맛과 탁월한 저장성으로 전국 식탁의 기초를 책임집니다.

하동 화개야생차 & 섬진강 재첩
신라 흥덕왕 3년(828년) 당나라에서 가져온 차 씨앗을 지리산 쌍계사 화개동천에 심은 이래 1,200년 동안 자연 그대로 바위틈에서 자라온 세계중요농업유산(UN FAO) '하동 화개 전통 야생차', 그리고 맑은 섬진강 하구 청정 모래밭에서 전통 거랭이로 긁어 채취하여 뽀얀 국물이 속을 확 풀어주는 국가중요어업유산 '섬진강 재첩'입니다. 곡우 전 첫 찻잎을 따 덖어낸 하동 우전차의 지극한 그윽함과 시원한 재첩국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선물한 천년 힐링의 정수입니다.

함양 산삼 & 지리산 흑돼지
지리산과 덕유산의 해발 1,000m 이상 고봉들이 병풍처럼 둘러싼 게르마늄 암반 지대 청정 원시림에서 자연 방임 상태로 자라 약성이 산삼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항노화의 수도 '함양 산양삼(산삼)', 그리고 지리산 해발 500m 고원 지대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라 육질이 쫄깃하고 지방층이 고소한 명품 '지리산 함양 흑돼지'입니다. 함양 산양삼은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라 사포닌 성분이 일반 인삼의 수십 배에 달하며,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한 세계적인 명품 약초입니다.

제주 은갈치
제주 서귀포와 한림 앞바다 청정 심해에서 그물이 아닌 낚시 바늘(채낚기·주낙)로 한 마리씩 끌어올려 은빛 비늘에 단 하나의 상처도 없는 최고급 다이아몬드급 은갈치입니다. 그물로 대량 포획하는 먹갈치와 달리 반짝반짝 은빛 구아닌 층이 거울처럼 온전히 살아있으며, 살이 눈꽃처럼 희고 결이 부드러워 입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보목 자리돔 & 대정 마늘
서귀포 섶섬과 문섬이 병풍처럼 둘러선 보목포구 앞바다의 잔잔한 여울에서 전통 들망(사들)으로 건져 올려 가시와 뼈가 연하고 기름진 자리돔과, 알리신이 풍부하고 쪽이 단단한 대정 암반 마늘입니다. 뼈째 송송 썬 자리돔에 오이, 양파, 부추를 넣고 재래식 된장과 쌉싸름한 제피(초피) 잎을 띄워 살얼음 육수에 말아내는 보목 자리물회는 초여름 제주 도민들의 최고의 영양 보양식입니다.
사계절 상시 특산물도 함께 만나보세요 (60선)
성심당 빵, 천안 호두과자, 수원 왕갈비, 춘천 닭갈비, 임실 치즈 등 사계절 언제나 맛볼 수 있는 전국 대표 먹거리를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서울 설렁탕
조선시대 선농단(先農壇)에서 임금이 친경(親耕)을 마친 후 백성들과 함께 큰 솥에 소를 삶아 나누어 먹던 '선농탕(先農湯)'에서 유래한 600년 역사의 서울 대표 탕반 음식입니다. 한우 사골, 도가니, 사태, 양지를 무쇠 가마솥에서 10시간 이상 정성으로 고아내어 국물이 우윳빛처럼 뽀얗고, 기름기를 걷어내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구수함을 자랑합니다. 부드러운 양지 편육과 소면, 뚝배기 밥에 송송 썬 대파를 듬뿍 넣고 잘 익은 깍두기 국물을 곁들여 먹는 맛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입니다.

마포 돼지갈비
조선시대 삼남지방의 세곡선과 소금, 해산물이 집결하던 한강의 물류 관문 마포나루터에서 태동한 대한민국 돼지갈비의 원조입니다. 1950~60년대 마포 종점의 뱃사람과 상인, 근대 서울 샐러리맨들의 애환을 달래주던 드럼통 연탄불 화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배, 양파 등 신선한 천연 과즙과 간장, 마늘을 황금 비율로 배합한 특제 양념에 재워 참숯 화로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는 달콤짭조름한 풍미는 서울 시민의 영원한 향수입니다.

종로 광장시장 빈대떡
1905년 개설된 대한민국 최초의 사설 상설시장인 종로 광장시장의 상징적인 명물 먹거리입니다. 물에 불린 100% 통녹두를 전통 맷돌로 즉석에서 곱게 갈아, 아삭한 숙주나물, 대파, 돼지고기 또는 고사리를 듬뿍 섞어 넣고 무쇠 철판 위에서 옥수수기름으로 지글지글 튀기듯 부쳐냅니다. 두께 3cm에 달하는 도톰한 전골목 빈대떡은 겉은 누룽지처럼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녹두 알갱이가 촉촉하게 살아있어 막걸리와 함께 서울 밤도깨비 미식의 정점을 선사합니다.

마장동 축산시장 한우
조선시대 왕실의 말을 기르던 '양마마장(養馬馬場)' 터에서 출발하여, 현재 수도권 육류 유통의 60~70%를 담당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단일 축산물 전문 시장 마장동의 대한민국 최고 등급(1++ No.9) 한우입니다. 전국 각지의 명품 한우가 경매 즉시 산지 직송되어 도축 후 가장 완벽한 웻에이징 숙성을 거칩니다. 등심, 안심은 물론 살치살, 새우살, 제비추리 등 희소 특수부위를 정육식당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는 미식의 메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