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수정으로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고령 옥수딸기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대가야 천년의 역사와 청정 낙동강 지류의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꿀벌 자연수정으로 키워내 색이 선홍빛으로 곱고 당도가 13Brix를 넘나드는 대한민국 겨울 딸기의 명가 '고령 딸기(설향)', 그리고 가야산 맑은 암반수로 재배되어 청와대 납품 및 전국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쌀 '고령 옥미(玉米)'입니다. 과육이 단단하여 봄철까지 무르지 않는 고령 딸기는 대구·경북을 넘어 해외 수출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왜 전국적으로 유명할까요?
대가야 체험축제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딸기 수확 체험객들이 몰려드는 겨울·봄철 필수 핫플레이스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옛 문헌에 기록된 고령 딸기 & 고령 옥미의 역사
고령은 562년 신라에 병합되기 전까지 찬란한 철기 문화와 농경 문화를 꽃피웠던 대가야(大加耶)의 도읍지였습니다. 비옥한 낙동강과 회천(會川) 충적지에서 생산된 쌀은 대가야 왕실의 주식이었으며, 1970년대 초부터 비닐하우스 원예 농업을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경북 최고의 시설 딸기 단지로 우뚝 섰습니다.
어디에서 생산되고 자라나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덕곡면, 운수면, 개진면 낙동강변 일원
왜 오직 고령군에서만 이 독보적인 맛이 탄생할까요?
고령군은 가야산에서 발원한 회천과 안림천이 낙동강과 합류하는 충적평야 지대로 점토와 모래가 섞인 비옥한 사질토양을 자랑합니다. 배수와 통기성이 뛰어나 딸기 뿌리가 건강하며, 겨울철 일조시간이 길고 지하 100m 암반수 온도가 15℃ 내외로 일정하여 한겨울에도 냉해 없이 당도 높은 딸기가 천천히 영글어 갑니다.
최상급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등급 기준과 품종별 맛의 차이
크기와 당도에 따라 '특품(특대)', '상품', '수출용 프리미엄'으로 엄격 선별되며, 쌀은 완전미 비율 95% 이상의 '고령 옥미'가 생산됩니다.
실패 없는 최상급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3단계 감별법
꼭지 바로 아랫부분까지 흰색 없이 온통 선홍빛으로 붉게 물들고, 꽃받침(꼭지) 잎이 위로 바짝 치켜 올라간 것을 고릅니다.
과육 표면의 씨앗이 튀어나와 있으며 손가락으로 가볍게 쥐었을 때 무르지 않고 팽팽한 탄성이 느껴져야 합니다.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상큼하고 짙은 천연 딸기 향이 방 안에 가득 퍼질 정도로 진해야 최상품입니다.
"고령 설향 딸기를 한입 베어 물면 얇은 표피 속에서 탱탱하게 응축된 과육이 기분 좋게 씹히며 달콤하고 향긋한 딸기 과즙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새콤달콤한 밸런스가 뛰어나며, 고령 옥미 밥은 찰기와 윤기가 흐르고 씹을수록 단맛이 돕니다."
전문가 팁: 딸기는 물에 씻지 않고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아 냉장(1~3℃) 보관 3~4일 이내
고령 딸기 & 고령 옥미의 핵심 영양 성분과 건강 효능
항산화 및 멜라닌 색소 억제
망막 시신경 보호 및 활성산소 중화
돌연변이 세포 억제 및 항노화
태아 신경관 발달 및 적혈구 생성
신체에 미치는 3대 건강 이점
딸기 6~7알만으로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을 채워 피부를 맑게 합니다.
붉은 색소가 눈의 피로를 덜고 혈관 염증을 줄여줍니다.
천연 폴리페놀이 세포를 건강하게 보호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자연 공급합니다.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특유의 활성 성분(비타민 C )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과도한 고온 가열을 피하고 산지 고유의 전통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고령 딸기 & 고령 옥미 고르는 방법
딸기는 꼭지 부위까지 붉은빛이 꽉 차 있고 꼭지가 위로 파릇하게 젖혀져 있으며 광택이 나는 것을 고릅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딸기는 물에 씻지 않고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아 냉장(1~3℃) 보관 3~4일 이내
어떤 음식에 활용해서 먹나요?
Q. 신선한 고령 딸기를 고를 때 꼭지(꽃받침)의 가장 좋은 모양새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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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딸기 & 고령 옥미 공식 출처 및 학술·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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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농식품백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역사적 유래와 학술 정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인한 전통 고문헌 속 향토 기록과 유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고령군 현지 특산물 전통시장, 맛집 거리 및 인근 관광 명소
지리적 표시제(GI) 안내: 고령 딸기 & 고령 옥미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산림청, 해양수산부의 지리적표시 등록 기준 또는 지자체 조례에 의거하여 엄격히 품질이 관리되는 경상북도 고령군의 공식 특산품입니다.
주요 특징 3선
- 50년 전통의 딸기 재배 역사와 100% 꿀벌 자연수정 친환경 농법
- 야간 가온을 억제하고 자연 환기를 통해 과육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은 설향 딸기
- 전국 12대 브랜드 쌀 러브미 선정 및 청와대 납품에 빛나는 명품 고령 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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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지역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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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최대 면적의 경상북도는 청송 사과, 영덕 대게, 안동 간고등어와 소주, 성주 참외, 상주 곶감, 포항 과메기, 영주 인삼, 문경 오미자, 의성 마늘, 경주 황남빵 등 22개 시·군 전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수산물 챔피언입니다.
경상북도 전체 특산물 보기 ➔경상북도의 다른 대표 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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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과메기
한겨울 영하의 매서운 북서풍과 백두대간 호미곶 해풍을 맞으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숙성된 대한민국 대표 겨울 미식입니다. 원심력 덕에 기름기가 고르게 배어든 꽁치(또는 청어)를 짚이나 덕장에 널어 자연 건조하며, 쫀득한 육질 속에서 터져 나오는 녹진하고 고소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바다 감칠맛의 결정체입니다. 배추, 물미역, 김, 쪽파, 초고추장과 함께 싸 먹는 쌈 문화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 & 찰보리빵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고(故) 최영화 장인이 창안하여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상북도 지정 향토뿌리기업이자 천년고도 경주의 상징 '황남빵', 그리고 경주 건천 찰보리로 반죽해 팬케이크처럼 촉촉하고 쫀득하게 구워낸 '경주 찰보리빵'입니다. 황남빵은 얇은 피 속에 100% 국산 팥앙금을 빈틈없이 꽉 채워 꽃문양을 찍어낸 후 구워내어 달지 않고 묵직한 고급 팥의 풍미를 자랑합니다.

김천 자두 & 포도
대한민국 자두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의 1위 명산지 김천의 황금빛 여름 과일입니다. 추풍령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배수가 좋은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황금빛 산미 밸런스가 예술입니다. 초여름 대석자두를 시작으로 포모사(후무사), 피담자두까지 이어지며, 껍질째 씹는 순간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 과즙 폭포를 선사합니다.

안동 간고등어 & 안동 소주
영덕 강구항에서 갓 잡은 생고등어를 내륙인 안동까지 달구지로 운송하는 이틀 동안 상하지 않도록 소금으로 염장하던 염장 장인(간잽이)들의 지혜가 빚어낸 500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그리고 신라·고려 시대 몽골군 주둔지에서 전래되어 사대부 종가의 가양주로 빚어 내려온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 증류식 '안동 소주(45도)'입니다. 숯불에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의 기름진 고소함과 안동 소주의 깔끔한 불향이 극상의 궁합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