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도가 높고 향이 풍부한 영천 포도와 국산 와인
영천 포도 & 와인🍷
보현산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비가 적게 내리는 천혜의 기후 조건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당도가 18Brix 이상 치솟는 대한민국 최대 포도 주산지 '영천 포도', 그리고 14개 이상의 와이너리가 결집하여 베를린 와인트로피 등 세계 3대 와인 품평회를 석권한 대한민국 와인의 수도 '영천 와인'입니다. 머스캣 베일리 에이(MBA), 캠벨얼리, 샤인머스캣으로 빚어낸 영천 와인은 싱그러운 과실향과 우아한 산미로 K-와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영천 포도 & 와인, 왜 전국적으로 유명할까요?
프랑스 보르도에 견줄 만한 대한민국 대표 와인 밸리이자 와인 투어와 포도 축제의 중심지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옛 문헌에 기록된 영천 포도 & 와인의 역사
영천은 조선 시대부터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이자 한약재의 집결지로 유명했습니다. 1960년대 금호강 유역의 온난하고 건조한 기후를 활용하여 포도나무를 심기 시작했으며, 2000년대 들어 영천와인학교를 설립하고 농가형 와이너리를 육성하며 한국 최초의 와인 산업 특구로 비상했습니다.
어디에서 생산되고 자라나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대창면, 화남면 일원 와이너리 및 과수원
왜 오직 영천시에서만 이 독보적인 맛이 탄생할까요?
영천은 보현산과 팔공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비구름이 넘지 못해 연간 강수량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소우지(少雨地)입니다. 반면 연간 일조시간은 2,300시간에 달해 포도 광합성에 이상적이며, 자갈이 섞인 알칼리성 사양토와 금호강의 서늘한 밤바람이 포도의 당도를 높이고 포도 껍질의 안토시아닌과 타닌 성분을 완벽하게 응축시킵니다.
최상급 영천 포도 & 와인 등급 기준과 품종별 맛의 차이
와인은 '레드 와인(MBA 품종)', '화이트 와인(샤인머스캣·청수)', '로제 와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나뉘며, 생포도는 특등급 캠벨과 프리미엄 샤인머스캣이 생산됩니다.
실패 없는 최상급 영천 포도 & 와인 3단계 감별법
포도알 표면에 하얀 친환경 당분 가루(과분)가 골고루 덮여 있고 알 사이사이에 빈틈없이 꽉 찬 송이를 고릅니다.
포도송이를 들어 올렸을 때 알이 우수수 떨어지지 않고 꼭지에 단단히 붙어있는 것이 신선합니다.
알코올 발효 냄새가 나지 않고, 싱그럽고 달콤한 천연 포도 과실 향이 진하게 진동해야 합니다.
"영천 MBA 레드와인을 잔에 따르면 맑은 루비빛을 띠며, 딸기와 산딸기, 자두의 달콤하고 싱그러운 붉은 과실 향이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타닌과 산뜻한 산미가 실크처럼 매끄럽게 넘어가 한국 음식과의 마리아주에 최적입니다."
전문가 팁: 포도는 종이에 싼 채 냉장(0~2℃) 보관, 와인은 12~15℃ 와인셀러나 서늘한 음지 눕혀 보관
영천 포도 & 와인의 핵심 영양 성분과 건강 효능
혈관 노화 방지 및 항암 작용
망막 혈류 개선 및 시력 보호
즉각적인 뇌 활력 공급
장내 환경 개선 및 소화 촉진
신체에 미치는 3대 건강 이점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이 심장 혈관을 젊게 유지합니다.
자줏빛 포도 색소가 스마트폰에 지친 눈의 피로를 씻어줍니다.
피로할 때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활성화합니다.
영천 포도 & 와인 특유의 활성 성분(레스베라트롤 )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과도한 고온 가열을 피하고 산지 고유의 전통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영천 포도 & 와인 고르는 방법
포도는 포도알이 고르고 껍질에 흰 과분이 가득 묻어있으며 아래쪽 알을 맛보아 단것을 고릅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포도는 종이에 싼 채 냉장(0~2℃) 보관, 와인은 12~15℃ 와인셀러나 서늘한 음지 눕혀 보관
어떤 음식에 활용해서 먹나요?
Q. 연간 강수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전국 최대의 포도 주산지이자 와인 수도로 불리는 도시는?
보기를 클릭해 정답을 맞춰보세요. 정답을 맞히면 미식 상식 레벨이 올라갑니다!
영천 포도 & 와인 공식 출처 및 학술·여행 기록
본 사이트의 데이터는 지방자치단체 고시 및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제되었습니다. 더 상세한 학술적 배경, 고문헌 기록, 현지 산지 여행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아래 공인 포털 원문을 바로 열람해 보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농식품백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역사적 유래와 학술 정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인한 전통 고문헌 속 향토 기록과 유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영천시 현지 특산물 전통시장, 맛집 거리 및 인근 관광 명소
지리적 표시제(GI) 안내: 영천 포도 & 와인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산림청, 해양수산부의 지리적표시 등록 기준 또는 지자체 조례에 의거하여 엄격히 품질이 관리되는 경상북도 영천시의 공식 특산품입니다.
주요 특징 3선
- 국내 포도 재배 면적 및 생산량 전국 1위(전국 와인 생산량의 약 40%)
- 세계 3대 와인 품평회(베를린 와인트로피 등)에서 금상을 수상한 국제적 품질
- 연간 강수량이 적고 일조시간이 전국 최장인 보현산 천혜의 떼루아
이 특산물 정보를 공유해보세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지 직송의 신선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관련 지역 축제
생산지 바로가기
한반도 최대 면적의 경상북도는 청송 사과, 영덕 대게, 안동 간고등어와 소주, 성주 참외, 상주 곶감, 포항 과메기, 영주 인삼, 문경 오미자, 의성 마늘, 경주 황남빵 등 22개 시·군 전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수산물 챔피언입니다.
경상북도 전체 특산물 보기 ➔경상북도의 다른 대표 특산물
전체보기 ➔
포항 구룡포 과메기
한겨울 영하의 매서운 북서풍과 백두대간 호미곶 해풍을 맞으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숙성된 대한민국 대표 겨울 미식입니다. 원심력 덕에 기름기가 고르게 배어든 꽁치(또는 청어)를 짚이나 덕장에 널어 자연 건조하며, 쫀득한 육질 속에서 터져 나오는 녹진하고 고소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바다 감칠맛의 결정체입니다. 배추, 물미역, 김, 쪽파, 초고추장과 함께 싸 먹는 쌈 문화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 & 찰보리빵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고(故) 최영화 장인이 창안하여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상북도 지정 향토뿌리기업이자 천년고도 경주의 상징 '황남빵', 그리고 경주 건천 찰보리로 반죽해 팬케이크처럼 촉촉하고 쫀득하게 구워낸 '경주 찰보리빵'입니다. 황남빵은 얇은 피 속에 100% 국산 팥앙금을 빈틈없이 꽉 채워 꽃문양을 찍어낸 후 구워내어 달지 않고 묵직한 고급 팥의 풍미를 자랑합니다.

김천 자두 & 포도
대한민국 자두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의 1위 명산지 김천의 황금빛 여름 과일입니다. 추풍령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배수가 좋은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황금빛 산미 밸런스가 예술입니다. 초여름 대석자두를 시작으로 포모사(후무사), 피담자두까지 이어지며, 껍질째 씹는 순간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 과즙 폭포를 선사합니다.

안동 간고등어 & 안동 소주
영덕 강구항에서 갓 잡은 생고등어를 내륙인 안동까지 달구지로 운송하는 이틀 동안 상하지 않도록 소금으로 염장하던 염장 장인(간잽이)들의 지혜가 빚어낸 500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그리고 신라·고려 시대 몽골군 주둔지에서 전래되어 사대부 종가의 가양주로 빚어 내려온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 증류식 '안동 소주(45도)'입니다. 숯불에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의 기름진 고소함과 안동 소주의 깔끔한 불향이 극상의 궁합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