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년 전통의 약효와 깊은 인삼 향을 자랑하는 풍기 명물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서기 1541년 풍기군수 주세붕 선생이 최초로 인공 재배를 시작한 500년 대한민국 인삼 재배의 발원지 '영주 풍기 인삼', 그리고 소백산 청정 고랭지에서 깨끗한 공기와 천연 암반수를 마시고 자라 올레인산이 풍부하고 마블링이 화려한 최고급 '영주 한우'입니다. 소백산 기슭의 사질양토에서 자란 풍기 인삼은 조직이 단단하고 인삼향이 유난히 짙으며 사포닌 함량이 타 지역 인삼보다 월등히 높아 조선 왕실 진상품으로 칭송받았습니다.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왜 전국적으로 유명할까요?
전국 3대 인삼 시장이자 세계 풍기인삼엑스포를 개최하는 한국 인삼의 자존심이자 명품 선물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옛 문헌에 기록된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의 역사
삼국사기에 소백산맥 일대에서 삼을 캐어 당나라에 선물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조선 중종 36년(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붕(周世鵬) 선생이 풍기의 토양과 기후가 야생 산삼 자생지와 유사함을 간파하고 백성들에게 인삼 종자를 채취해 밭에 인공 재배하도록 장려한 것이 한국 인삼 재배사의 효시입니다. 효종 실록에도 풍기 인삼의 약성이 뛰어나 왕실 약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어디에서 생산되고 자라나요?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시장 및 소백산 자락 한우 농가
왜 오직 영주시에서만 이 독보적인 맛이 탄생할까요?
영주 풍기는 백두대간의 주봉인 소백산 남쪽 기슭에 안겨있는 해발 250~400m 고지대입니다. 통풍이 원활하고 배수가 탁월한 사질양토(모래참흙)로 이루어져 인삼 뿌리가 썩지 않고 곧게 자랍니다. 고랭지 특유의 큰 일교차로 인해 인삼의 생육 기간이 길어져 내부 세포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여 끓여도 잘 물러지지 않으며 진세노사이드 Rg1, Rb1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최상급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등급 기준과 품종별 맛의 차이
캐낸 그대로의 '수삼(원수삼·난발삼)', 쪄서 말린 '홍삼', 껍질을 벗겨 말린 '백삼'과 1++ No.9 '영주 소백산 한우'로 분류됩니다.
실패 없는 최상급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3단계 감별법
인삼 뇌두(머리)가 단단하게 붙어있고 몸통에 주름이 없으며 다리(지근)가 2~3개 곧게 뻗고 황토가 곱게 묻은 것을 고릅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물렁거리지 않고 나무뿌리처럼 단단하고 묵직한 중량감이 느껴져야 최상품입니다.
인삼 특유의 알싸하고 그윽한 진한 삼향(사포닌 향)이 멀리서도 뚜렷하게 퍼져 나와야 합니다.
"풍기 수삼을 통째로 튀겨 조청에 찍어 먹으면 바삭한 튀김옷 속에서 아삭하고 포실한 인삼 속살이 씹히며, 쌉싸름한 사포닌의 쓴맛 뒤로 그윽하고 깊은 흙 단내가 코와 목을 가득 채웁니다. 영주한우는 입안에 넣는 순간 고소한 육즙이 퍼지며 살살 녹습니다."
전문가 팁: 수삼은 흙 묻은 채 신문지에 싸서 김치냉장고(0~2℃) 보관 1개월, 한우는 진공포장 냉장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의 핵심 영양 성분과 건강 효능
면역력 증진 및 피로 회복
활성산소 제거 및 노화 방지
혈관 건강 유지 및 원기 보강
혈당 조절 및 간 기능 개선
신체에 미치는 3대 건강 이점
풍기 인삼의 풍부한 사포닌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기력을 북돋웁니다.
체내 세포의 산화를 막아주고 항염증 작용을 수행합니다.
영주한우의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줍니다.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해독 작용을 돕습니다.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특유의 활성 성분(진세노사이드 )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과도한 고온 가열을 피하고 산지 고유의 전통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고르는 방법
인삼은 몸통(뇌두)이 굵고 잔뿌리가 고르게 뻗어있으며 흠집이 없는 것을, 한우는 1++ 근내지방이 섬세한 것을 고릅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수삼은 흙 묻은 채 신문지에 싸서 김치냉장고(0~2℃) 보관 1개월, 한우는 진공포장 냉장
어떤 음식에 활용해서 먹나요?
Q. 1541년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소백산 자생 산삼을 밭에서 기르는 인삼 인공 재배를 최초로 창안한 역사적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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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공식 출처 및 학술·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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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농식품백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역사적 유래와 학술 정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인한 전통 고문헌 속 향토 기록과 유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영주시 현지 특산물 전통시장, 맛집 거리 및 인근 관광 명소
지리적 표시제(GI) 안내: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산림청, 해양수산부의 지리적표시 등록 기준 또는 지자체 조례에 의거하여 엄격히 품질이 관리되는 경상북도 영주시의 공식 특산품입니다.
주요 특징 3선
- 1541년 신재 주세붕 군수가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 시배지(500년 역사)
- 소백산 고랭지 기후 덕에 육질이 단단하고 유효 사포닌(진세노사이드) 함량 최고
- 풍기 인삼을 먹여 키운 인삼한우 및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대상 영주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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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최대 면적의 경상북도는 청송 사과, 영덕 대게, 안동 간고등어와 소주, 성주 참외, 상주 곶감, 포항 과메기, 영주 인삼, 문경 오미자, 의성 마늘, 경주 황남빵 등 22개 시·군 전역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수산물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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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과메기
한겨울 영하의 매서운 북서풍과 백두대간 호미곶 해풍을 맞으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해 숙성된 대한민국 대표 겨울 미식입니다. 원심력 덕에 기름기가 고르게 배어든 꽁치(또는 청어)를 짚이나 덕장에 널어 자연 건조하며, 쫀득한 육질 속에서 터져 나오는 녹진하고 고소한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바다 감칠맛의 결정체입니다. 배추, 물미역, 김, 쪽파, 초고추장과 함께 싸 먹는 쌈 문화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 황남빵 & 찰보리빵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고(故) 최영화 장인이 창안하여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상북도 지정 향토뿌리기업이자 천년고도 경주의 상징 '황남빵', 그리고 경주 건천 찰보리로 반죽해 팬케이크처럼 촉촉하고 쫀득하게 구워낸 '경주 찰보리빵'입니다. 황남빵은 얇은 피 속에 100% 국산 팥앙금을 빈틈없이 꽉 채워 꽃문양을 찍어낸 후 구워내어 달지 않고 묵직한 고급 팥의 풍미를 자랑합니다.

김천 자두 & 포도
대한민국 자두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의 1위 명산지 김천의 황금빛 여름 과일입니다. 추풍령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배수가 좋은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황금빛 산미 밸런스가 예술입니다. 초여름 대석자두를 시작으로 포모사(후무사), 피담자두까지 이어지며, 껍질째 씹는 순간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 과즙 폭포를 선사합니다.

안동 간고등어 & 안동 소주
영덕 강구항에서 갓 잡은 생고등어를 내륙인 안동까지 달구지로 운송하는 이틀 동안 상하지 않도록 소금으로 염장하던 염장 장인(간잽이)들의 지혜가 빚어낸 500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그리고 신라·고려 시대 몽골군 주둔지에서 전래되어 사대부 종가의 가양주로 빚어 내려온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 증류식 '안동 소주(45도)'입니다. 숯불에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의 기름진 고소함과 안동 소주의 깔끔한 불향이 극상의 궁합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