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는 지초 향 가득한 무형문화재 명주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고려 삼별초 대몽항쟁과 조선 명량대첩의 호국 정기가 서린 진도에서 1천 년 세월 동안 전승되어 온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 전통 명주 '진도 홍주(지초주)'와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황금빛 영약 '진도 울금'입니다. 쌀과 보리로 빚은 증류 원주를 진도 자생 약초인 붉은 지초(지치) 뿌리에 통과시켜 영롱한 루비빛 붉은색을 띱니다. 알코올 도수 40도의 독주임에도 목 넘김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숙취가 전혀 없으며, 커큐민이 가득한 진도 울금과 함께 진도의 찬란한 천년 보물입니다.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왜 전국적으로 유명할까요?
전통주 품평회 대상을 휩쓴 대한민국 대표 민속주이자 명절 최고급 품격 선물로 꼽히는 남도의 명주입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옛 문헌에 기록된 진도 홍주 & 진도 울금의 역사
고려시대 삼별초 군사들이 진도로 내려와 진을 치고 빚어 마셨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조선 성종 때 허종이 의금부 지사로 있을 때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의 사약 사태에 연루되지 않기 위해 부인이 건넨 홍주를 마시고 말에서 떨어져 어전에 나가지 않아 화를 면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조선왕조실록에 전해집니다.
어디에서 생산되고 자라나요?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의신면, 고군면 일대 전통 양조장 및 울금 밭
왜 오직 진도군에서만 이 독보적인 맛이 탄생할까요?
진도는 사면이 남해와 서해로 둘러싸여 안개와 해풍이 풍부하고 겨울에도 따뜻합니다. 지초(지치)는 진도의 거친 바닷바람과 화강암 토양에서 자생하며 항염 성분을 농축시키고, 진도 울금은 긴 일조량과 서리 없는 온화한 기후 덕분에 유효 성분인 커큐민 함량이 열대산 강황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최상급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등급 기준과 품종별 맛의 차이
알코올 도수 40도 전통 '진도 홍주', 대중적인 38도 홍주, 황금빛 '진도 울금 분말'로 나뉩니다.
실패 없는 최상급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3단계 감별법
인공 타르 색소 없이 투명하고 맑은 짙은 석류 루비빛을 띠며, 병 바닥에 불순물이 없는 것을 고릅니다.
잔에 따랐을 때 점성이 살짝 느껴지며 유리잔 벽을 타고 눈물(림)이 천천히 흘러내려야 고도주 원액입니다.
알코올의 톡 쏘는 역한 냄새가 없고 누룩 곡물의 구수함과 약초 지치의 향긋한 향이 조화로워야 합니다.
"투명한 잔에 따르면 눈부신 붉은 루비빛이 영롱하게 반짝이고, 코끝에 대면 증류 원주의 그윽한 곡물 향과 지초의 은은한 한방 산야초 향이 번지며, 한 모금 마시면 40도의 뜨거운 열기가 가슴을 훑고 내려간 뒤 입안에 알싸하고 달콤한 여운만 남깁니다."
전문가 팁: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상온 보관 (증류주이므로 유통기한 없이 오래 둘수록 부드러워짐)
진도 홍주 & 진도 울금의 핵심 영양 성분과 건강 효능
소화 촉진, 항염 살균, 숙취 방지
담즙 분비 촉진, 간세포 해독, 항암 작용
혈액순환 촉진 및 체온 상승
신진대사 촉진 및 피로 회복
신체에 미치는 3대 건강 이점
알코올의 분해를 돕고 두통이나 숙취를 완화합니다.
간 기능을 강화하고 알코올 해독을 신속히 돕습니다.
소화 흡수가 깔끔하여 뒤끝이 깨끗합니다.
혈관을 이완시키고 피로를 덜어줍니다.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특유의 활성 성분(시코닌 & 플라보노이드 )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과도한 고온 가열을 피하고 산지 고유의 전통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고르는 방법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인증 마크와 진도군수 품질인증을 확인하고, 맑고 투명한 진붉은 루비색을 띤 진품을 고릅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상온 보관 (증류주이므로 유통기한 없이 오래 둘수록 부드러워짐)
어떤 음식에 활용해서 먹나요?
Q. 진도 홍주가 눈부시게 붉은 루비빛을 띠게 해주고 숙취를 없애주는 전통 야생 약초 뿌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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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홍주 & 진도 울금 공식 출처 및 학술·여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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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농식품백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의 역사적 유래와 학술 정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인한 전통 고문헌 속 향토 기록과 유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진도군 현지 특산물 전통시장, 맛집 거리 및 인근 관광 명소
지리적 표시제(GI) 안내: 진도 홍주 & 진도 울금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산림청, 해양수산부의 지리적표시 등록 기준 또는 지자체 조례에 의거하여 엄격히 품질이 관리되는 전라남도 진도군의 공식 특산품입니다.
주요 특징 3선
- 1천 년 역사를 지닌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붉은 루비빛 전통 증류주
- 야생 약초 지초(지치)의 천연 색소 시코닌 성분이 우러나 숙취가 없고 향긋한 풍미
- 간 기능 개선과 항암 효과가 탁월한 천연 커큐민의 보고 대한민국 1등 진도 울금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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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의 풍요로운 해양 자원과 영산강 유역의 기름진 옥토를 품은 전라남도는 나주 배, 보성 녹차, 완도 전복, 영광 굴비, 해남 고구마, 여수 갓김치, 광양 불고기, 담양 죽순, 목포 홍어 등 22개 시·군이 모두 대한민국 농수산물의 거대한 보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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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세발낙지 & 홍어삼합
영산강 하구 갯벌의 부드러운 개흙에서 자라 발이 가늘고 부드러워 젓가락에 돌돌 말아 한입에 삼키는 목포의 명물 '세발낙지'와, 흑산도 청정 심해에서 건져 올려 볏짚 옹기에서 알싸하게 삭혀낸 대한민국 삭힘 미학의 정점 '흑산 홍어삼합'입니다. 목포 9미(九味)의 으뜸으로, 코를 뻥 뚫어주는 알싸한 암모니아 향의 삭힌 홍어 한 점에 푹 삶은 돼지고기 수육과 3년 묵은 남도 배추김치를 얹어 막걸리와 함께 삼키는 '홍탁삼합'은 남도 미식의 최고봉입니다.

여수 돌산갓김치
남해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돌산도의 비옥한 알칼리성 황토, 청정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67호 명품 갓김치입니다. 일반 갓과 달리 잎이 넓고 부드러우며 줄기가 도톰하여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뛰어납니다. 톡 쏘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시니그린)과 남도식 갈치속젓, 멸치액젓, 찹쌀풀이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뿜어냅니다. 갓 담가 톡 쏠 때 먹어도 맛있고, 푹 익어 곰삭았을 때 여수 삼합이나 라면과 곁들이면 천하일미를 자랑합니다.

순천만 짱뚱어탕 & 순천 매실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순천만 갈대밭 갯벌에서 펄을 기어 다니며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갯벌의 소고기' 짱뚱어탕과, 조계산 맑은 바람으로 영근 명품 '순천 매실'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갯벌 구멍에서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아 올린 짱뚱어를 뼈째 푹 삶아 갈아낸 뒤, 시래기, 토란대, 된장을 풀고 뚝배기에서 걸쭉하게 끓여냅니다. 추어탕보다 비린내가 없고 담백하며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 보양 미식으로, 상큼한 매실 원액과 함께 남도 생태 미식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나주 배
영산강 유역 500만 평 기름진 충적 평야의 풍부한 햇살과 게르마늄 황토가 키워낸 대한민국 지리적 표시제 제36호 국가대표 명품 배입니다. 삼한시대부터 배를 재배한 2천 년 역사를 지니며, 조선 왕실 수라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던 으뜸 과실입니다. 비파괴 광센서 선별을 통해 12.5~13브릭스 이상의 뛰어난 당도를 보장하며, 껍질이 황금빛으로 얇고 과육이 비단결처럼 부드러워 씹을 때마다 맑고 시원한 천연 과즙이 뿜어져 나오는 대한민국 배의 황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