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제철 특산물 가이드
자연이 정성껏 키워내 지금 수확하거나 제철을 맞아 영양과 풍미가 극상에 이른 전국의 명품 농수축산물 131선을 확인해보세요.
10월에 여행한다면? (제철 미식 여행 추천 코스)
특산물 수확 현장과 주변 명소를 함께 즐기는 계절 테마 여행입니다.
주왕산 오색 단풍과 함께 꿀사과 수확 체험
갓 도정한 햅쌀로 지은 찰진 가마솥 쌀밥 한정식
과일처럼 달콤한 생대추 맛보는 속리산 단풍 여행
10월 대표 추천 특산품 (131개)
마포 돼지갈비
마포나루터 시절 뱃사람과 상인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고기골목에서 시작된 서울의 명물 숯불구이입니다. 달콤짭조름한 비법 간장 양념에 재운 연한 육질이 일품입니다.
종로 광장시장 빈대떡
물에 불린 녹두를 전통 맷돌로 즉석에서 갈아 숙주와 돼지고기, 고사리를 듬뿍 넣고 무쇠 철판에 옥수수유로 바삭하게 튀기듯 부쳐낸 빈대떡입니다.
서울 먹골배
조선 단종 때 봉산군 송석손이 낙향하여 중랑천 묵동(먹골) 일대에 심기 시작한 배로, 조선 왕실 진상품으로 명성을 떨친 서울의 전통 명품 과일입니다.
마장동 축산시장 한우
수도권 육류 유통의 60% 이상을 담당하는 국내 최대 축산물 전문시장인 마장동에서 유통되는 최고 등급(1++ No.9) 명품 한우입니다.
양재 화훼단지 화훼류
국내 최대 공판장인 aT화훼공판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고 품질의 절화, 난, 분재, 관엽식물이 거래되는 서울의 대표 화훼 특산 클러스터입니다.
강화 순무
해풍과 황토,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자라 겨자 향의 알싸한 맛과 배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감칠맛을 동시에 지닌 강화도만의 고유 순무입니다.
백령도 까나리액젓
서해 최북단 청정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봄철(5~6월)에 잡은 까나리를 천일염과 1:1로 배합하여 해풍 속에서 1~2년 이상 자연 숙성한 전통 액젓입니다.
소래포구 젓갈 (새우젓·꽃게)
수도권 유일의 재래 포구인 소래포구에서 당일 입항한 어선들의 새우와 꽃게를 신안 천일염으로 즉석 염장 숙성하여 공급하는 전통 젓갈입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전통 짜장면
1883년 인천 개항 이후 산동 출신 화교들이 인천항 부두 노동자들을 위해 춘장에 국수를 비벼 내던 것에서 유래한 대한민국 국민 외식 1위의 발상지 음식입니다.
수원 왕갈비
조선 정조대왕이 화성 축성 시 우시장을 장려하며 발전한 80년 전통의 갈비입니다. 갈빗대를 15cm 이상 큼직하게 정형하고 소금과 참기름 베이스의 은은한 양념으로 참숯에 구워 소고기 본연의 육향을 극대화합니다.
이천 쌀
조선 성종 때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최고급 진상미입니다. 결실기 일교차가 크고 마사토와 점토질이 적절히 섞인 옥토에서 깨끗한 지하수로 재배되어 밥맛이 차지고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안성 한우
조선시대 전국 3대 우시장 중 하나였던 안성맞춤의 고장에서 철저한 혈통 관리와 무항생제 사료로 정성껏 비육한 명품 한우입니다.
여주 밤고구마 & 꿀고구마
남한강 상류의 맑은 물과 물빠짐이 좋은 마사토 토양에서 큰 일교차를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육질이 치밀한 명품 고구마입니다.
가평 잣
경기도 최고봉인 화악산, 명지산 등 험준한 산악 지대에서 청정 이슬과 안개를 맞고 자라 전국 잣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최고급 잣입니다.
파주 장단콩
비무장지대(DMZ) 청정 자연환경과 임진강변의 비옥한 토양, 맑은 물이 빚어낸 대한민국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조선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으뜸 백태입니다.
화성 송산포도
서해안의 시원한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 유기물이 풍부한 간척지 토양에서 큰 일교차를 견디며 자라 당도가 16~18브릭스에 달하는 경기도 대표 포도입니다.
평택 슈퍼오닝 배
평택호 주변의 비옥한 평야와 서해안 기후의 온화한 해풍,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정성스럽게 키워낸 평택시 공식 인증 농특산물 '슈퍼오닝' 대표 과일입니다.
양평 개군한우 & 용문산 산나물
상수원보호구역인 맑은 물의 고장 양평에서 무항생제 거세우를 엄격 비육한 대한민국 1호 브랜드 한우 '개군한우'와 용문산 청정 산나물입니다.
포천 이동갈비 & 이동막걸리
1960년대 군부대 주변에서 장병과 면회객들을 위해 푸짐하게 쪽갈비를 내어놓던 것에서 유래한 포천 대표 명물 숯불갈비와 백운계곡 맑은 물로 빚은 전통 이동막걸리입니다.
김포 금쌀
5천 년 전 한반도 최초 벼 재배 유적지인 통진 가현리 볍씨 역사를 계승한 쌀로, 한강과 서해가 만나는 천혜의 충적토와 서해 해풍 속에서 자라 밥맛이 차진 명품 쌀입니다.
연천 율무
한탄강과 임진강이 흐르는 DMZ 청정 접경지역의 풍부한 일조량과 심한 일교차 속에서 결실을 맺어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율무입니다.
양주 골부추
양주시의 맑은 지하 암반수와 비옥한 토양에서 비가림 시설로 재배되어 줄기가 곧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명품 부추입니다.
춘천 닭갈비 & 막국수
1960년대 선술집에서 막걸리 안주로 돼지갈비 대신 닭고기 토막을 양념해 숯불에 구워 팔던 것에서 시작된 춘천의 대표 향토음식입니다.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양배추, 고구마, 떡을 넣고 둥근 무쇠 철판에 볶아 먹거나 숯불 석쇠에 구워 즐기며, 메밀면을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말아낸 막국수와 찰떡궁합을 이룹니다.
강릉 초당순두부 & 커피
조선 선조 때 허균·허난설헌의 부친인 허엽 선생이 동해의 청정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하여 만들기 시작한 400년 전통의 전통 손두부입니다. 몽글몽글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콩 본연의 고소한 단맛이 독보적입니다.
횡성 한우
해발 600m 이상의 산간 고랭지 지형과 큰 일교차, 맑은 섬강 발원지의 청정수를 먹고 자란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의 명품 한우입니다. 육즙이 풍부하고 마블링이 화려하여 입안 가득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평창 송어 & 봉평 메밀
국내 최초 송어 양식지인 평창의 사계절 섭씨 15℃를 유지하는 청정 용천수에서 자란 쫄깃한 송어와,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 봉평의 향긋한 토종 메밀입니다.
정선 곤드레나물 (고려엉겅퀴)
백두대간의 험준한 산악 지형인 정선의 해발 600m 이상 고지대에서 자란 야생 곤드레(고려엉겅퀴)입니다. 구수한 향과 부드러운 섬유질로 보릿고개 시절 구황작물에서 현재는 대표 웰빙 나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양양 송이버섯
설악산 화강암 지대의 척박한 토양에서 잘 자란 20~30년생 소나무 뿌리에서 자라며, 동해의 해풍을 머금어 다른 지역 송이에 비해 수분 함량이 적고 육질이 단단하며 은은한 솔향이 오래 지속되는 최고급 자연산 버섯입니다.
속초 오징어순대 & 아바이순대
6·25 전쟁 피란민들이 정착한 속초 아바이마을의 함경도 실향민 음식입니다. 통통한 동해안 오징어의 내장을 빼고 찹쌀, 채소, 오징어 다리를 양념해 채워 쪄낸 뒤,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부쳐 먹는 별미입니다.
철원 오대쌀
한탄강 화산 현무암 토대와 DMZ 청정 자연, 기름진 황토에서 재배되는 조생종 '오대벼' 쌀입니다. 혹한의 기후로 병충해가 적고 벼알이 익는 동안 일교차가 커서 전분 축적이 잘되어 밥알이 굵고 노화가 매우 느립니다.
고성 명태 & 해양심층수 다시마
동해 최북단 청정 해역 고성 거진항은 예로부터 '명태의 고향'으로 불리며, 청정 해양심층수로 가공하여 쫄깃함과 감칠맛을 배가시킨 고성 명태와 해조류입니다.
대전 성심당 튀김소보로 & 부추빵
1956년 대전역 찐빵집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제과제빵의 살아있는 전설 성심당의 시그니처 빵입니다. 팥앙금을 넣은 빵에 소보로 가루를 얹어 튀겨낸 바삭하고 달콤한 '튀소'와 신선한 부추 향이 감도는 판타롱부추빵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습니다.
대덕 구즉 도토리묵
1980년대 대전 대덕연구단지 조성 당시 농가에서 묵을 쑤어 팔던 것에서 시작된 대전의 명물 음식입니다. 100% 도토리 가루로 쑨 찰진 묵을 채 썰어 멸치와 다시마를 우린 따끈한 육수를 붓고 신김치와 김가루를 얹어 밥을 말아 먹는 구즉 묵밥이 일품입니다.
대전 두부두루치기 & 칼국수
두툼하게 썬 부드러운 손두부에 칼칼한 고춧가루와 대파를 듬뿍 넣고 자작하게 졸여낸 대전 토박이 음식입니다. 매콤한 양념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 면사리를 비벼 먹는 독특한 식문화를 자랑합니다.
대전 유성 배
갑천 유역의 충적토와 온천 지대 특유의 온화한 기후 속에서 10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대전의 대표 명품 과일입니다.
세종 전통 장류 (뒤웅박고을)
운주산 청정 자락에서 100% 국내산 콩과 천일염, 맑은 암반수로 빚어 수백 개의 숨 쉬는 전통 옹기에서 3년 이상 자연 숙성시킨 프리미엄 전통 장류입니다.
세종 밥맛좋은 쌀 (싱싱장터)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비옥한 평야에서 첨단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하여 밥을 지으면 찰기와 윤기가 넘치는 세종시 로컬푸드 대표 쌀입니다.
장군면 영평산 알밤
공주시와 인접한 세종시 장군면 영평사 주변 청정 산림에서 가을 햇살을 듬뿍 받고 자라 알이 굵고 당도가 매우 높은 명품 밤입니다.
청주 삼겹살거리 & 직지 쌀
돼지고기를 달인 간장 소스(시오야끼)에 담갔다가 호일 씌운 불판에 구워 먹거나 대파절임(파채)과 함께 즐기는 전국 유일의 삼겹살 특화거리 음식입니다.
충주 사과
남한강 상류의 깨끗한 물과 충주호의 풍부한 수자원, 연평균 10도 이상의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14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과육이 치밀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 사과입니다.
제천 황기 & 약초
조선 3대 약령시였던 제천의 월악산과 소백산 고산지대 석회암 사질토에서 재배되어 뿌리가 곧고 향이 짙은 대한민국 제1의 약용 특산물입니다.
보은 대추
속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과 밤낮의 극심한 일교차,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어 달걀만 한 크기에 당도가 30브릭스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생대추입니다.
영동 포도 & 와인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밤낮의 기온차로 전국 최대 포도 생산량을 자랑하는 영동에서 40여 곳의 농가형 와이너리가 직접 빚어내는 대한민국 대표 K-와인입니다.
생거진천 쌀
'살아서는 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처럼 물이 맑고 평야가 넓어 예로부터 살기 좋은 고장 진천에서 백곡지 맑은 물과 옥토로 재배한 명품 쌀입니다.
괴산 청결고추
해발 250m 산간 고랭지 지형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과피가 두껍고 색상이 선명하며, 지하 암반수로 세척하고 태양열로 건조해 위생적인 대한민국 1등 태양초 고추입니다.
단양 육쪽마늘
석회암 지대의 비옥한 황토와 일교차가 큰 소백산맥 산간 기후에서 자라 쪽수가 6~8쪽으로 균일하고 단단하여 저장성이 뛰어난 조선 왕실 진상 명품 마늘입니다.
증평 인삼 & 사미랑 홍삼포크
충북 인삼 유통의 중심지인 증평에서 재배된 고품질 고려인삼과, 홍삼 부산물 발효 사료를 먹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누린내가 없는 프리미엄 돼지고기 '홍삼포크'입니다.
천안 호두과자 & 호두
1934년 천안 광덕산 호두와 쌀가루, 팥을 이용해 탄생한 대한민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철도 간식 1위의 원조 디저트입니다. 바삭하고 폭신한 반죽 속에 달콤한 앙금과 고소한 호두 통알맹이가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공주 알밤 & 밤파이
차령산맥 자락의 청정 자연과 밤낮의 큰 일교차, 맑은 물과 유기질 토양에서 자란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밤입니다. 껍질이 윤기 나고 당도가 높으며, 현대에는 밤파이, 밤막걸리 등 다채로운 K-디저트로 진화했습니다.
아산 맑은쌀 & 둔포 배
삽교호와 아산호의 맑은 농업용수와 기름진 간척 평야에서 계약재배로 철저하게 생산 관리되는 '아산맑은쌀'과 온화한 해풍을 맞고 자란 둔포 명품 배입니다.
당진 해나루쌀 & 장고항 실치회
서해 바닷바람과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란 당진시 공식 브랜드 쌀 '해나루쌀'과, 봄철 서해 장고항에서 갓 건져 올려 미나리, 오이와 함께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는 봄의 전령사 실치회입니다.
금산 인삼 & 수삼
1,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인삼의 종주지 금산에서 재배되는 고려인삼입니다. 금강 상류의 비옥한 산악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생육되어 몸통이 옹골차고 사포닌(진세노사이드) 함량이 가장 높습니다.
서천 한산소곡주 & 서천김
1,500년 전 백제 왕실에서 즐겨 마시던 한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전통 발효주입니다. 찹쌀과 누룩, 건지국화로 백일 동안 정성껏 빚어 감미료 없이도 꿀처럼 달콤하고 그윽하여, 마시다 보면 취해 일어나지 못한다는 '앉은뱅이술'로 불립니다.
청양 고추 & 구기자
칠갑산 청정 계곡의 맑은 공기와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어 전국 구기자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청양 구기자와, 캡사이신이 풍부해 알싸하고 매콤한 청양고추입니다.
예산 사과 & 예산 전통국수
삽교천변 황토밭에서 100년 전통으로 재배되어 육질이 치밀하고 과즙이 풍부한 황토 사과와, 자연 햇살과 바람에 널어 말리는 70년 전통 건조 국수입니다.
태안 꽃게 & 안면도 호박고구마
서해 청정 갯벌에서 풍부한 유기물을 먹고 자라 살이 꽉 차고 단단한 태안 꽃게와, 안면도 바닷바람과 황토 속에서 자라 호박처럼 노랗고 달콤한 명품 호박고구마입니다.
계룡 엿 & 향토 산나물
영험한 계룡산의 청정 지하수와 100% 국내산 쌀, 엿기름을 가마솥에서 은근한 불로 장시간 고아 만든 전통 쌀엿입니다. 이에 달라붙지 않고 바삭하며 깊고 은은한 조청 단맛을 자랑합니다.
광주 송정리 떡갈비
1950년대 광산구 송정 5일장 우시장에서 태동한 음식으로, 소갈빗살과 돼지고기를 절반씩 섞어 다진 뒤 배와 양파 등 갖은 천연 양념을 발라 숯불에 노릇하게 구워낸 떡갈비입니다.
광주 상추튀김
상추를 튀기는 것이 아니라, 갓 튀겨낸 바삭한 오징어 튀김을 신선한 상추에 얹고 청양고추와 양파를 듬뿍 넣은 매콤새콤한 초간장을 곁들여 쌈 싸먹는 광주 고유의 독특한 분식 문화입니다.
전주 비빔밥 & 전주 모주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를 상징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입니다. 사골 육수로 지은 밥에 전주 십미(味)인 황포묵, 콩나물과 제철 오색 고명을 올리고 볶음 고추장으로 비벼 먹으며, 계피와 생강을 넣고 끓인 따뜻한 저알콜 막걸리 '모주'와 함께 즐깁니다.
군산 박대 & 꽃게장
서해 금강 하구 갯벌에서 자라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전혀 없는 납작한 생선 박대입니다. 해풍에 반건조하여 기름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쫄깃하며 뼈를 발라내기 쉬워 '시집간 딸에게 박대를 보내면 친정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익산 서동마 & 탑마루 쌀
백제 무왕(서동)이 신라 선화공주를 얻기 전 아이들에게 마를 나눠주며 서동요를 부르게 했다는 삼국유사 설화의 본고장 익산의 산약(마)과, 만경강 유역 옥토의 탑마루 명품 쌀입니다.
정읍 전설의 쌍화차 & 내장산 단감
동의보감 처방에 따라 백작약, 숙지황, 당귀, 천궁, 황기, 감초 등 20여 가지 엄선된 한약재를 숨 쉬는 곱돌 뚝배기에서 24시간 이상 정성껏 달여낸 정읍 전통 쌍화차거리의 명물입니다.
남원 추어탕 & 남원 옻칠목기
지리산 자락 청정 하천 섬진강과 요천의 황토 논두렁에서 잡은 자연산 미꾸라지를 삶아 곱게 거르고, 지리산 고랭지 시래기와 전통 된장을 풀어 구수하고 진하게 끓여낸 남원 대표 향토 탕국입니다.
김제 지평선 쌀 & 파프리카
하늘과 땅이 만나는 국내 유일의 끝없는 지평선을 자랑하는 호남평야의 중심 김제에서 서해 해풍과 풍부한 햇빛, 동진강 맑은 물로 재배한 대한민국 곡창지대의 대표 쌀입니다.
완주 봉동 생강 & 곶감
고려 초 신만석이 중국에서 가져온 생강 뿌리를 완주 봉동에 심어 성공한 한반도 생강의 시배지 특산물입니다. 만경강 유역의 붉은 황토밭에서 자라 알이 굵고 섬유질이 적으며 매운맛과 향이 부드럽습니다.
진안 마이산 홍삼
해발 400m 진안고원의 서늘한 산간 기후와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4~6년근 인삼을 엄선하여 전통 방식으로 증포 가공한 대한민국 유일의 홍삼한방특구 특산물입니다.
무주 머루와인 & 덕유산 천마
국립공원 덕유산 해발 800m 청정 고랭지에서 야생 산머루를 재배하여 무주적상산 양수발전소 와인동굴에서 저온 숙성시킨 대한민국 대표 산머루 와인과 전국 생산량 1위 무주 천마입니다.
장수 사과 & 장수한우
해발 500m 산간 고랭지에서 깨끗한 공기와 밤낮의 극심한 일교차를 견디며 익어 과육이 단단하고 꿀이 꽉 찬 장수 사과와,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청정 고원 한우입니다.
임실 N치즈
1967년 벨기에 출신 지정환(디디에 티 스테번스) 신부가 가난한 산골 농민들을 돕기 위해 산양 두 마리로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자연치즈 브랜드입니다.
순창 전통 고추장 & 장류
회문산과 섬진강이 빚어낸 온화한 분지 기후와 안개, 효모 발효에 최적화된 습도 속에서 전통 옹기에 담아 발효시킨 대한민국 1등 전통 고추장입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맛보고 감탄하여 왕실 진상품으로 지정된 유래가 있습니다.
고창 풍천장어 & 복분자
서해 바닷물과 주진천(인천강) 민물이 만나는 풍천에서 잡혀 육질이 쫄깃하고 담백한 최고급 풍천장어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해풍 황토밭에서 자란 복분자주의 원조입니다.
부안 곰소 젓갈 & 백합죽
변산반도 곰소만 갯벌의 맑은 바닷물을 송화가루 날리는 5월에 증발시켜 만든 미네랄 천일염으로 곰소항 토굴에서 2년 이상 저온 숙성시킨 대한민국 3대 젓갈과 조개의 여왕 백합죽입니다.
목포 세발낙지 & 홍어삼합
영산강 하구와 목포 청정 갯벌에서 갓 잡아 올려 다리가 가늘고 부드러운 '세발낙지'와, 삭힌 흑산 홍어에 삶은 돼지고기 수육, 묵은지를 얹어 먹는 남도 미식의 정점 홍어삼합입니다.
여수 돌산갓김치
남해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알칼리성 사질토양의 여수 돌산도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돌산갓으로 담근 김치입니다. 잎과 줄기에 잔가시가 없고 매운맛이 적으며, 알싸한 톡 쏘는 맛과 청량감이 독보적입니다.
순천만 짱뚱어탕 & 순천 매실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 청정 갯벌에서 뛰어노는 짱뚱어를 푹 삶아 뼈를 발라내고 우거지와 된장, 들깨를 넣고 걸쭉하게 끓여낸 갯벌의 소고기 보양식입니다.
나주 배
영산강 유역의 비옥한 충적토와 온화한 기후,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되어 온 대한민국 대표 배입니다. 과즙이 철철 넘치고 육질이 연하며 당도가 12~13브릭스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광양 불고기 & 백운산 고로쇠
조선시대 광양에 유배 온 선비가 한양으로 돌아가서도 잊지 못했다는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逸味 馬老火炙)'의 주인공입니다. 연한 소고기를 얇게 저며 먹기 직전에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가볍게 버무려 백운산 참숯불 구리석쇠에 구워냅니다.
담양 대나무 떡갈비 & 대통밥
조선 왕실에서 임금이 체통 없이 갈비를 손으로 뜯을 수 없어 고안된 궁중음식이 담양에 전해진 것입니다. 어린 암소 갈비살을 일일이 칼로 다져 참숯에 구워낸 떡갈비와 대나무 통에 찹쌀과 견과류를 넣고 쪄낸 대통밥이 환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곡성 멜론 & 토란
섬진강과 보성강의 맑은 물과 유기물이 풍부한 충적토,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되어 그물망이 예술적이고 당도가 15브릭스 이상인 명품 곡성 멜론과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알토란입니다.
구례 산수유 & 지리산 야생차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기슭의 산동면 일대에서 1,000년 전 중국 산동 처녀가 시집오며 가져와 심었다는 시배지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산수유의 본향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화순 파프리카 & 사평 기정떡
온천 지대 특유의 지열과 첨단 유리온실에서 재배되어 전국 최초로 일본 수출길을 연 화순 명품 파프리카와, 전통 막걸리로 자연 발효시켜 쉽게 상하지 않는 3대째 이어온 사평 기정떡(증편)입니다.
장흥 한우삼합 (한우+키조개+표고버섯)
장흥의 맑은 탐진강변에서 자란 명품 한우와, 득량만 청정 바다의 키조개 관자, 억불산 참나무 숲에서 이슬을 맞고 자란 노지 원목 표고버섯을 돌판에 한데 구워 한 번에 싸 먹는 남도 최고의 산해진미 삼합입니다.
강진 옴천 토하젓 & 남도 한정식
농약과 오염이 전혀 없는 강진 옴천면 산골짜기 1급수 둠벙과 논두렁에서 잡은 자연산 민물새우(토하)를 염장 발효시켜 찹쌀밥과 생강, 마늘로 버무린 귀족 젓갈 '토하젓'입니다. 소화제 역할을 하여 궁중 수라상에서 '토하젓 없이는 밥을 먹지 않았다'는 진상품입니다.
해남 고구마 & 월동배추
한반도 땅끝마을 해남의 풍부한 일조량과 서해·남해 바닷바람, 게르마늄이 풍부한 붉은 황토밭에서 재배되는 명품 해남 호박고구마·꿀고구마와 전국 겨울 배추의 80%를 담당하는 아삭한 월동배추입니다.
영암 무화과
월출산의 수려한 정기와 영산강 하구의 온화한 해양성 기후,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되어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무화과의 제1 시배지 특산물입니다.
무안 양파 & 황토 갯벌낙지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무안의 붉은 황토밭에서 서해안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매운맛이 덜하고 즙이 풍부한 전국 1위 양파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무안 갯벌에서 잡은 부드러운 낙지입니다.
함평 한우 & 나비쌀
100년 전통의 함평 우시장의 역사와 청정 자연환경에서 친환경 미생물 발효사료를 먹여 정성껏 키워낸 최고 등급 함평 한우와 우렁이 농법 나비쌀입니다.
영광 법성포 굴비
고려 인종 때 이자겸이 유배지에서 임금께 진상하며 '자신의 뜻을 결코 굽히지 않겠다'는 뜻으로 '굴비(屈非)'라 이름 붙인 조선 왕실 최고의 진상 생선입니다. 칠산바다에서 잡은 알이 꽉 찬 조기를 2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으로 섶간하여 법성포 특유의 하늬바람에 자연 건조합니다.
완도 전복 & 완도 김
청정 바다 완도의 맥반석과 초벌 암반층에서 자란 신선한 다시마와 미역만을 먹고 자란 대한민국 패류의 황제 완도 참전복과 유기농 지주식 김입니다. 전국 전복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진도 홍주 & 진도 울금
고려 초부터 전해 내려오는 1,200년 전통의 진도 향토 명주입니다. 쌀과 보리로 빚은 증류 원주를 천연 한약재 지초(지치) 뿌리에 통과시켜 매혹적인 붉은 루비색과 은은한 약초 향을 입힌 40도의 전통 리큐르입니다.
기장 미역 & 다시마
동해의 한류와 남해의 난류가 교차하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청정 기장 앞바다에서 거친 파도를 견디며 자란 조선 왕실 진상 미역입니다. 줄기가 곧고 탄력이 넘치며 오래 끓여도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쫄깃합니다.
부산 명품 어묵 (삼진·고래사)
1876년 개항 이후 수산업 중심지였던 부산 자갈치시장과 영도 피란민촌을 거치며 70년 넘게 발전한 한국 어묵의 본산지입니다. 연육 함량이 70~80% 이상으로 높아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동래 파전
조선시대 동래부사가 임금님께 진상했던 궁중식 전 요리입니다. 밭에서 갓 뽑은 달콤한 쪽파를 나란히 깔고 홍합, 굴, 조갯살, 새우, 쇠고기를 듬뿍 얹은 뒤 찹쌀과 멥쌀 반죽을 부어 무쇠 팬에서 뚜껑을 덮어 촉촉하게 쪄내듯 부쳐냅니다.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 따로국밥
1979년 안지랑시장 어귀에서 태동하여 현재 50여 곳의 곱창 전문점이 늘어선 전국 최대의 막창·곱창 특화거리 음식과, 사골 국물에 대파와 무를 듬뿍 넣고 얼큰하게 끓여 밥을 따로 내는 대구 향토 따로국밥입니다.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1972년 가난한 인력시장 노동자들의 술안주로 버려지던 닭모래집(닭똥집)을 튀겨 팔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한 50년 역사의 대구 명물입니다. 바삭한 튀김옷 속에 오독오독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환상적입니다.
달성 하빈 연근 & 현풍 백년도깨비 곰탕
낙동강변 비옥한 점질토에서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자라 전국 연근 생산량의 40% 이상을 담당하는 대한민국 연근의 수도 대구 반야월·하빈 연근과, 80년 전통 현풍 백년도깨비시장의 소꼬리·우족 진국 곰탕입니다.
군위 대추 & 군위 이로운 한우
팔공산 북쪽 기슭의 일교차가 큰 산간 청정지역에서 재배되어 전국 생산량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군위 명품 대추와, 친환경 축산으로 길러낸 대구광역시 편입 명품 '군위 한우'입니다.
울산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영남알프스의 청정 풀을 먹고 자란 순수 한우 암소 고기를 얇게 저며 배즙과 양파, 간장으로 가볍게 양념한 후 석쇠 사이에 넣고 참숯 백탄불에 떡갈비처럼 얇고 넓게 펴서 바싹 구워낸 바싹불고기의 원조입니다.
울산 장생포 고래고기 & 수산물
대한민국 포경의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서 유래한 12가지 맛을 낸다는 전통 고래고기(합법 혼획 밍크고래) 요리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해양 미식입니다.
경주 황남빵 & 찰보리빵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고(故) 최영화 옹이 처음 빚어낸 80년 전통의 경주 대표 명과입니다. 얇은 밀가루 피 속에 100% 국산 팥앙금을 터질 듯이 가득 채우고 국화 문양을 찍어 가마에서 구워낸 수제 팥빵입니다.
안동 간고등어 & 안동 소주
바다와 멀리 떨어진 내륙 양반고을 안동까지 영덕 영해포에서 고등어를 달구지로 운송하던 중, 상하기 직전 천일염으로 염장(섶간)하여 수분과 기름기가 적절히 빠져 감칠맛이 극대화된 500년 전통의 발효 생선과 45도 전통 증류주 안동소주입니다.
구미 금오산 전통주 & 선산 멜론
영남 8경 금오산의 맑은 지하 암반수와 구미 선산평야의 명품 쌀로 빚은 전통 가양주와, 비옥한 낙동강 유역 충적토에서 당도를 15브릭스 이상으로 끌어올린 선산 멜론입니다.
영주 풍기 인삼 & 영주한우
조선 중종 때 주세붕 선생이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소백산 야생 산삼 종자를 채취해 재배하기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가삼(인삼 재배) 시배지 명품 인삼과 소백산 맑은 물로 키운 영주한우입니다.
영천 포도 & 와인
전국에서 비가 가장 적게 내리고 일조량이 풍부한 보현산 자락의 천혜 기후 속에서 생산되는 전국 1위 포도 주산지 영천의 MBA(머스캣 베일리 에이) 포도와 한국와인입니다.
문경 오미자 & 문경 약돌돼지
백두대간 황장산, 대미산 등 해발 300~700m 청정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맛이 조화로운 전국 생산량 1위의 문경 오미자와, 문경 특산 거정석(약돌)을 먹여 잡내가 없는 명품 약돌돼지입니다.
경산 대추
금호강 유역의 풍부한 모래펄 옥토와 분지 지형의 강렬한 햇살 속에서 결실을 맺어 전국 대추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제1의 대추 생산지 경산의 명품 대추입니다.
의성 토종 마늘
조선 중종 21년(1526년)부터 재배된 500년 전통의 토종 한지형 마늘입니다. 혈암으로 이루어진 화산암 분지 토양과 심한 일교차 속에서 자라 알이 단단하고 매운맛과 단맛, 알리신 성분이 뛰어납니다.
청송 사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주왕산 청정 고산 분지(해발 250m 이상)에서 큰 일교차와 맑은 공기, 풍부한 일조량을 머금고 자라 과육이 매우 단단하고 꿀(밀선)이 꽉 찬 대한민국 대표 명품 사과입니다.
영양 빛깔찬 고추 & 일월산 산나물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무공해 청정 지역인 영양군 일월산 자락에서 재배된 태양초 고추입니다. 과피가 두껍고 색상이 곱고 선명하며, 첫맛은 맵고 뒷맛은 달콤한 프리미엄 고추입니다.
청도 반시 & 감와인
청도의 수려한 산세와 온화한 기후 속에서 자라는 대한민국 유일의 씨 없는 감(반시)입니다. 형태가 쟁반처럼 납작하다 하여 반시라 불리며, 씨가 없어 홍시로 익었을 때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떠먹을 수 있습니다.
칠곡 아카시아 벌꿀
유학산과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아카시아 밀원 숲(약 1,000ha)에서 꿀벌들이 자연 채밀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순수 천연 아카시아 벌꿀입니다.
예천 참기름 & 용궁 순대
낙동강 지류 내성천의 비옥한 사질토양에서 햇살을 받고 자란 100% 토종 참깨를 저온 압착하여 볶아낸 고소함의 극치 예천 참기름과, 두툼한 막창에 찹쌀과 채소를 채워 쪄낸 50년 전통 용궁 순대 및 연탄 오징어불고기입니다.
봉화 송이버섯 & 한약우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만나는 춘양목(금강소나무) 군락지 해발 400m 이상 고지대 화강암 마사토에서 자란 대한민국 최고급 자연산 송이버섯과, 당귀·작약 등 한약재를 먹여 키운 봉화 한약우입니다.
울릉도 오징어 & 명이채 (산마늘)
동해 청정 심해에서 갓 잡아 올려 울릉도의 맑은 해풍과 자연 햇살에 말린 쫄깃하고 구수한 명품 당일바리 마른오징어와, 울릉도 화산 암반 숲에서 자라 알싸하고 향긋한 나물 명이(산마늘)입니다.
창원 진해 피조개 & 창원 단감
진해만의 잔잔하고 맑은 갯벌에서 자라 헤모글로빈이 풍부해 붉은 피가 도는 패류의 황제 피조개와, 대한민국 최초로 단감이 도입되어 전국 1위 생산량을 자랑하는 창원 단감입니다.
진주 남강 비빔밥 & 진주냉면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 당시 군관민이 함께 비벼 먹었다는 유래를 지닌 '칠보화반' 진주비빔밥과, 멸치와 바지락 등 해물 육수를 진하게 우려 소고기 육전을 듬뿍 얹어 먹는 남부지방 고유의 진주냉면입니다.
통영 굴 & 충무김밥
한려수도 청정 해역 통영 앞바다에서 풍부한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알이 굵고 우윳빛 광채가 도는 바다의 인삼 '통영 굴'과, 뱃사람들을 위해 잘 쉬지 않도록 맨밥 김밥에 꼴뚜기(오징어)무침과 섞박지를 따로 곁들인 충무김밥입니다.
사천 삼천포 쥐포 & 은빛 멸치
1960년대 삼천포항에서 전국 최초로 쥐치를 가공해 만들기 시작한 대한민국 국민 안주 '쥐포(쥐치포)'의 원조 본향입니다. 남해 청정 해풍에 말려 도톰하고 쫀득한 씹는 맛과 고소하고 달콤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김해 진영 단감 & 김해 장군차
1927년 최초로 식재되어 100년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단감의 시배지 김해 진영의 명품 단감과, 서기 48년 가야 허황옥 왕후가 인도에서 가져왔다는 역사적 가야 전통차 '장군차'입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 & 밀양 대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천연기념물 밀양 천황산 얼음골 자락의 서늘한 기후와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되어 꿀(밀)이 가득 차 있는 명품 얼음골 사과와, 전국 생산량 상위권의 단산 밀양 대추입니다.
의령 망개떡 & 소고기국밥
가야 시대 신부의 이바지 음식에서 유래한 떡으로, 멥쌀가루를 쪄서 찰지게 친 반죽에 달콤한 팥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은 뒤 천연 방부 효과가 있는 망개잎(청미래덩굴 잎)으로 감싸 쪄낸 의령 대표 전통 떡입니다.
창녕 양파 & 인동초 한우
1909년 성찬모 선생이 대한민국 최초로 양파를 시배한 역사적 고장 창녕의 명품 양파와, 유포늪 청정 자연환경에서 인동초를 먹여 키운 인동초 한우입니다. 전국 양파 생산량 1위를 다툽니다.
경남 고성 가리비 & 참다래
미국 FDA가 공인한 청정 해역 자란만에서 남해안의 깨끗한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 전국 1위의 명품 홍가리비(단풍가리비)와, 온화한 해풍을 맞고 익은 고성 참다래(키위)입니다.
함양 산삼 & 지리산 흑돼지
지리산과 덕유산의 게르마늄이 풍부한 해발 500m 이상 청정 산자락에서 무농약 자연 상태로 길러낸 대한민국 산양삼의 수도 함양의 명품 산삼과 쫄깃한 지리산 흑돼지입니다.
거창 사과 & 오미자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 3대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해발 250m 이상의 분지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독보적인 대한민국 명품 거창 사과입니다.
합천 황토한우 & 황매산 밤
가야산 해인사의 청정 자연 속에서 황토 사료를 먹여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육질을 부드럽게 개선한 최고 등급 명품 '황토한우'와 황매산 청정 자락의 굵고 달콤한 알밤입니다.
제주 흑돼지
한라산 청정 화산암반수와 신선한 해풍, 풍부한 풀을 먹고 자란 천연기념물 제550호 혈통의 명품 돼지고기입니다. 두툼한 근고기를 참숯 화로에서 노릇하게 구워 끓인 멸치젓갈(멜젓)에 푹 찍어 먹을 때 입안 가득 터지는 고소한 육즙이 환상적입니다.
제주 은갈치
제주 청정 심해에서 그물이 아닌 낚시(채낚기·주낙)로 한 마리씩 정성껏 낚아 올려 은빛 비늘에 상처가 없고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는 최고급 은갈치입니다. 1미터가 넘는 통갈비 철판에 매콤하게 졸여낸 통갈치조림과 굵은 소금을 뿌린 통갈치구이가 압권입니다.